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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를 보며 근본없는 가격 정책과 서비스에 어이가 없을 때가 많은데, 브랜드의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전략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고급화 전략, 고가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가져가면서, 대중적인 클럽메이커 영역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것 같은데요.
과연 앞으로 이도저도 아닌 브랜드가 될지, 아니면 캘러웨이 텔메 타이틀리스트와 같은 빅메이커들 사이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여 한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
사진은 pxg gen 4 드라이버 크라운 디자인이라는데 매우 적응이 안되네요ㅋㅋ
PGA 투어 신규 스태프(일명 PXG Troops 라고 부른다는)
Jim Herman
Sung Kang
Danny Lee
Luke List
Henrik Norlander
Adam Schenk
Kyle Stanley
Hudson Swaf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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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혔고, 이제는 포지셔닝을 넓히려고 하겠지요. 사견으로, 이제는 공홈 가격정책이 이상한게 아니라 국내 총판 가격 정책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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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제 한국 카네도 장비 가격 정책을 바꿔야 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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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의하면 기존 pxg의 투어 스태프 담당자가 핑에서 넘어온 사람이고 발이 넓은데, 오너와 트러블을 겪고 회사 나가고 기존 투어스태프 선수들이 우르르 빠져나갔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스태프 물갈이 했나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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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그닥 인상 깊은 선수는 없었지 않나요? PGA는 제임스 한 말고는 pxg들고 우승한 선수도 없는 듯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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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페덱스컵 챔피언 빌리 호셜이있었고..(pxg스태프 시절 우승 2회).체즈 리비, 찰스 하웰3세 등이 있었는데 다 떠남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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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골포도 인정해 줘야 하는거 아입니까 ??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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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피팅 정책을 버리고 양산채로 갈수도ㅋㅋ. 카네가 좀 이번 기회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울나라 고객들을 호구로 보는 가격 정책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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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J컵에서 Jason Kokrak 이 gen3 0311t 아이언으로 우승했죠^^;;; 그래도 드라이버우드류는 테일러메이드쓰고 웨지는 보키를 쓰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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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건 예전에 강성훈 선수를 치터로 저격했던 조엘 다멘 선수도 pxg 스태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