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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신규 PGA 투어 장비 스폰서십 계약 (강성훈 대니리 포함)
  장비 |
조던쿨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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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20 16:01:41
조회: 2,42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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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가 왠일로 꽤 많은 PGA 투어 선수들과 한꺼번에 장비 스폰서 계약을 했는데요. 탑랭커는 없지만 한번씩 우승권에서 경쟁할수 있는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네요.

골포를 보며 근본없는 가격 정책과 서비스에 어이가 없을 때가 많은데, 브랜드의 지속적인 생존을 위해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전략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고급화 전략, 고가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가져가면서, 대중적인 클럽메이커 영역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것 같은데요.
과연 앞으로 이도저도 아닌 브랜드가 될지, 아니면 캘러웨이 텔메 타이틀리스트와 같은 빅메이커들 사이에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여 한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

사진은 pxg gen 4 드라이버 크라운 디자인이라는데 매우 적응이 안되네요ㅋㅋ

PGA 투어 신규 스태프(일명 PXG Troops 라고 부른다는)
Jim Herman
Sung Kang    
Danny Lee    
Luke List    
Henrik Norlander    
Adam Schenk    
Kyle Stanley    
Hudson Swafford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고급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혔고, 이제는 포지셔닝을 넓히려고 하겠지요. 사견으로, 이제는 공홈 가격정책이 이상한게 아니라 국내 총판 가격 정책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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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게요. 이제 한국 카네도 장비 가격 정책을 바꿔야 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사실 이미 한국 카네는 이미 의류로 대박을 쳐서, 장비 마진을 좀 줄여도 크게 타격은 없을텐데 기존에 고가로 구입한 사람들이 배신감을 느끼는게 좀 문제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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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소문에 의하면 기존 pxg의 투어 스태프 담당자가 핑에서 넘어온 사람이고 발이 넓은데, 오너와 트러블을 겪고 회사 나가고 기존 투어스태프 선수들이 우르르 빠져나갔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스태프 물갈이 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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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존에도 그닥 인상 깊은 선수는 없었지 않나요? PGA는 제임스 한 말고는 pxg들고 우승한 선수도 없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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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페덱스컵 챔피언 빌리 호셜이있었고..(pxg스태프 시절 우승 2회).체즈 리비, 찰스 하웰3세 등이 있었는데 다 떠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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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진짜 골포도 인정해 줘야 하는거 아입니까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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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러다가 피팅 정책을 버리고 양산채로 갈수도ㅋㅋ. 카네가 좀 이번 기회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울나라 고객들을 호구로 보는 가격 정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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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 CJ컵에서 Jason Kokrak 이 gen3 0311t 아이언으로 우승했죠^^;;; 그래도 드라이버우드류는 테일러메이드쓰고 웨지는 보키를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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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재밌는건 예전에 강성훈 선수를 치터로 저격했던 조엘 다멘 선수도 pxg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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