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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0311p 4~W + 50도에 56도를 새로 주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ㄳㄳ
그런데 갑자기 기존 보키 56도는 벙커샷 전용으로 새로운 pxg 0311 56도는 벙커를 제외한 모든샷을 하면 페이스면도 덜 상하고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들어 갑니다.
- 이런식으로 56도 웨지를 두개 들고 다녀본 분이 있나요?
- 만약 벙커 전용 웨지(?)를 들고 벙커샷 개판 치면 무지하게 창피하겠죠?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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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도가 2개 들어가 있으면 캐디는 님이 프로 인줄 알겁니다 (바운스각 구별해서 쓰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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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소모품이라 생각하시고 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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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면 까지는게 가슴아픈것도 있지만 기존 보키웨지 바운스가 14인데 pxg는 10이어서 탈출에 지장이 있을까가 더 고민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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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전용 웨지 쓰실거면, 보키 56 말고 c3i 같은 진짜 벙커 전용 웨지를 쓰시는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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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i가 벙커샷에 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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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조심해야 될 동반자가 웨지 다양하게 갖추고 다니는 동반자(내돈 다 따 가는 동반자)라는데, 저라면 그냥 부담없이 쓰겠습니다. 바운스때문에 벙커샷 문제생기면 다시 바꿈질이 있다는 골포정신의 초심만 잃지 않으시면 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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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정신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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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54, 58 로 깔맞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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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깔맞춤 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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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5 56/10 사용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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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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