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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T Gen2 + 스틸파이버 I95R로 근 1년을 써왔습니다.
네.. 대표적으로 타감이 그지같은 조합이죠..
P790 + DG S200을 쓰다가 바꾼 초기에는
장난감 채로 때리는 느낌(소리도 '틱', '틱'..)이었고,
거의 8~9개월 동안은 나무막대기로 공 때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레슨을 받기로 결심한 계기는..
작년 12월에 베어크리크 춘천에서 내상을 크게 입어서 였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첫 라운드 나갔을 때의 스코어가 나와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레슨을 받기로 했지요.
그리고 겨우내 열심히 레슨을 받았떠니
요즘 들어서는 경쾌하지는 않지만 턱, 턱 하는 중량감이 느껴지는 타감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으로 퍼올리려고 했다가,
헤드 무게로 내려치기 시작하면서 느낌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감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문제는 이런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이 너무 늦게 왔다는 겁니다.
0311P Gen3를 충동구매해서, 어제 배대지에서 출고했거든요. -ㅅ-;;;
그냥 받기만 하고 미개봉으로 되팔아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럽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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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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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기분좋은 타감은 정타에서 오는거죠 ^^ 레슨이 답입니다. 즐골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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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맞고 있는 그 느낌을 깨달으셨을때 스윙에 대한 느낌을 세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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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봄인데 기대 되시겠네요 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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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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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3를 쓰시고 젠2를 파셔야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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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품 줄서봅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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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중에선 pxg가 타감이 제일 좋더군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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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마냥 레슨이 정답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