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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입문할때부터 지금까지 보키 웨지를 썼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 버전(?)을 써본건 아니고,
공 처음 배울때 당시 막 신상으로 나왔던 SM5 웨지를 지금까지 안바꾸고 쭉 써왔습니다.
그래서 비교대상도 없고해서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쓰다가
이번에 협력사에서 죠스 웨지를 똑같은 로프트로 샀습니다.
받자마자 느낀건,
전체적인 블루컨셉(그래봐야 눈에 보이는건 그립정도)도 맘에 들고, 상태도 매우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써봤는데...
기존 웨지(보키 SM5)랑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_@
타구음 타구감 모두 너무나 다릅니다.
SM5는 뭔가 공밑으로 파고들어가서 '그르륵' 하면서 공이 걸리는 느낌이었다면
죠스는 '똑' 하는 소리로 튕겨져 나간다는 느낌이 드네요
허허허
뭐가 더 좋다 이런건 아직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일단 좀더 적응이 필요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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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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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죠스, 0311GEN2 세트인데 뭔가 구멍빵빵 형제들 같은 느낌입니다. 가끔 섕크가 나서 좀 많이 물러서서 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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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크는 안나네요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