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스스로 낙타과로 분류하여, 0311p 스틸파이버 70r까지 갔다가 다골 105로 리샤프팅 후, 716mb로 오면서 nspro105t 110g 에 적응중인 장비병 골린이 입니다.
전 샤프트가 무게감 있을수록 스윙템포와 궤적이 안정화됨을 느낍니다. 아직 필드에 데뷔하진 않았지만, 머슬백도 우려와는 달리 로프트대로 제거리 잘 뽑아주고, 탄착율도 좋아졌습니다.
110g을 휘둘러서일까요? 잘 쓰고 있던 벤투스 블루 5s보다 스펙업해서 60g짜리 샤프트를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t1100 5.5를 구해서 오늘 tsi3에 달아보고 쳤는데.. 벤투스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사실 굇수들만 쓰는 엄청 단단한 샤프트라 생각하여 엄두도 못냈었는데...ㅋ
그렇게 무거워졌다는 느낌도 없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부드러운 타감이 느껴지는게 신기합니다.. tsi3 헤드의 찹쌀떡 타감과 더해져서 임펙트시 샤프트 전체가 묵직하면서도 부드라운 느낌이 나네요.
벤투스 블루는 부드러운 채찍인데 끝부분 견고한 느낌이라면, t1100은 샤프트 전체가 묵직하지만 임펙스 순간 전체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마치 세탁기에 달려있는 호스로 치는 느낌이랄까요..
"아 이래서 2개씩 쟁여놓는다고 하시는구나"
샤프트 무게 때문인지 풀로 당겨진 것 외에는 멍멍이 슬라이스도 없고 방향성이 안정적입니다.
참고로 헤드스피드 43-44m/s 볼스 59-63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레슨 받으면서 개조중인데 볼스 65-70사이 나오는게 단기적 목표입니다..)
벤투스가 핫해서 못구한다고들 하는데.. 청개구리도 아니고..ㅡㅡ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전 샤프트가 무게감 있을수록 스윙템포와 궤적이 안정화됨을 느낍니다. 아직 필드에 데뷔하진 않았지만, 머슬백도 우려와는 달리 로프트대로 제거리 잘 뽑아주고, 탄착율도 좋아졌습니다.
110g을 휘둘러서일까요? 잘 쓰고 있던 벤투스 블루 5s보다 스펙업해서 60g짜리 샤프트를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t1100 5.5를 구해서 오늘 tsi3에 달아보고 쳤는데.. 벤투스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사실 굇수들만 쓰는 엄청 단단한 샤프트라 생각하여 엄두도 못냈었는데...ㅋ
그렇게 무거워졌다는 느낌도 없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부드러운 타감이 느껴지는게 신기합니다.. tsi3 헤드의 찹쌀떡 타감과 더해져서 임펙트시 샤프트 전체가 묵직하면서도 부드라운 느낌이 나네요.
벤투스 블루는 부드러운 채찍인데 끝부분 견고한 느낌이라면, t1100은 샤프트 전체가 묵직하지만 임펙스 순간 전체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마치 세탁기에 달려있는 호스로 치는 느낌이랄까요..
"아 이래서 2개씩 쟁여놓는다고 하시는구나"
샤프트 무게 때문인지 풀로 당겨진 것 외에는 멍멍이 슬라이스도 없고 방향성이 안정적입니다.
참고로 헤드스피드 43-44m/s 볼스 59-63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레슨 받으면서 개조중인데 볼스 65-70사이 나오는게 단기적 목표입니다..)
벤투스가 핫해서 못구한다고들 하는데.. 청개구리도 아니고..ㅡㅡ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그럼 벤투스 줄스면되나요?ㅎㅎ | ||
|
|
작성일
|
|
|
전 T1100 5.5 무게만 좀 가벼웠으면 정말 좋겠어요 | ||
|
|
작성일
|
|
|
좋아요. T1100! | ||
|
|
작성일
|
|
|
최근에 매버릭 서브제로에 T1100 5.5 조합으로 치기 시작했는데 기본이었던 텐세이 오렌지 보다 훠~~~얼씬 잘 맞고 직진성도 좋아졌습니다. 필드에서 죽는 것도 현저히 줄었구요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