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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류 샤프트를 강하게 쓰는 이유가 있나요?
질문 |
건방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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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21 20:49:25
조회: 7,54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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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샤프트는 nspro를 쓰더라도 웨지류 구매할때 보면 다골을 추천해서 주던데요

어떤 이유로 그럴까요??

 

웨지 풀스윙 샷 하는데 뒤땅 많이 나서 물어봅니다....

샤프트의 문제인가 몸의 문제인가..

아니다 싶으면 웨지 샤프트도 nspro로 바꿀까 하고 있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웨지 샤프트를 무거운 걸 쓰는 이유는 헤드 무게로 쳐야 하기 때문인 걸로 압니다.
헤드 무게로만 칠 수 있는 분이라면, 굳이 무거운 샤프트를 쓸 이유는 없겠죠?
브라이슨 디셈보는 웨지도 그라파이트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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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최근에는 아이언과 동일하거나 약간만 무겁게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긴 합니다.

저도 스틸파이버 i70 으로 아이언과 웨지 다 통일입니다.
최근에 웨지를 조스를 구입하긴 해두었는데 그것도 80g대 그라파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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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웨지의 경우 풀샷이 주 샷이 아닌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48도나 50, 52도 까지는 풀샷 위주로 치는 경우가 많지만 그 아래 로프트 채들은 풀샷이 메인이 아닌 경우가 많죠. 그래서 콘트롤을 위해 보통 아이언에 쓰는거보다 살짝 강도가 적게나오면서 약간 무거운걸 쓰는 경우 (대표적으로 아이언에 x100, 웨지에 S400조합) 가 많이 보입니다. 로리 맥길로이는 아이언에 플젝x 7.0, 웨지류가 6.5 쓰고요.. (최근 다골x7 으로 간걸로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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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타이틀피팅을 기준으로 하자면
동샤프트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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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프로치는 헤드무게로 해야해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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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입장은 기술적인 면도 중요합니다만, 웨지가 묵직하면 왠지 심리적 안정감이 들더군요. 뗏장도 잘 떠지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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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반적으로 그렇게 프로들이 가르치는 것도 있고
제조사에서 다골위주로 웨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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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무래도 샤프트가 무거우면 방향성은 좋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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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싸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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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그래서 웨지는 80그램대 그라파이트....115그램대 다골.....
2셋트가 있습니다~
전문가들마다 말이 달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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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아이언은 KBS의 TGI80 graphite를 쓰고 있고, 웻지를 죠스 다골 200을 써 봤는데 샤프트가 짧아서 그런지 역시 크게 버겁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웨지라는게 워낙 헤드가 땅바닥에 부딪히는 힘이 큰 편이라 연습장매트를 주로 두드리는 저에게는 팔에 무리가 오는 게 좀 느껴지더군요. 사실 약간 엘보증상을 느껴서 계속 무리하다가는 엘보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연습량을 조절할 수밖에 없었어요. 프로나 구력 확실한 골퍼들과는 달리 구력도 미천하여 땅바닥 부딪히는 힘도 가끔씩은 뒷땅등 무리하게 부딪히는 경우가 있어서... 결국 다시 Catalyst80으로 다 바꿨어요. 저는 이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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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아이언 웨지 같은 샤프트네요. 저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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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언 79g그라파이트인데
웨지 s200보다 nspro950샤프트가 결과가 좋아서
nspro950으로 정착했습니다
죠스 카탈80 한번 노려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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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항상 무거운거 쓰다가 RTX4 경량으로 바꾸고 나서 제 거리가 안나는데 이유를 살펴보니 스윙 스타일이 다운 스윙시 오른쪽 어깨가 너무 떨어지는지라 경량은 더더욱 공 바닥을 훑고 지나가더군요. 그래서 죠스 X100으로 바꿨더니 채가 강해서 그런지 그런 현상이 좀 덜합니다. 근본 문제는 스윙에 있었는데 백스윙 크기를 작게 하고 오른 팔꿈치가 등뒤로 돌아가던 걸 가슴 앞 부분에 머물게, 손목이 풀려 헤드가 떨어지던걸 잡았더니 피칭도 웨지도 제 거리가 나옵니다. 하지만 공이 안맞았던 심리적 이유로 웨지에 경량 샤프트는 더이상 안쓰고 방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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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친구놈이 웨지는 컨트롤로 정교하게 보내야하니 강한거 쓰는게 맞다해서 와~ 니 똑똑하네... 하면서 샀는데.....
현재 만족합니다. ( 아연은 뉴다골 105s200, 웨지 다골s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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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이번에 아이언세트 105 s200으로 바꾸면서 웨지로 엄청고민했는데..한국은 대부분 ns950 or 다골 s200이라서..죠스 115 s200으로 직구했습니다. 10g 차이나나 129g은 너무 무겁고 경량하자니 날릴것같아서 한 결정인데 아직까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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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언이랑 같은 샤프트로 웨지를 맞췄더니 헤드무게감도 안느껴지고 공이 너무 뜹니다.. 그래서 저도 한단계강한걸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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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그놈이 그놈입니다... 강한걸로 치나 약한걸로치나 익숙해지면...

추가로 잘치시는 분들은 당장바꿔도 잘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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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스윙웨이트만 잘 맞추면 샤프트무게는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같은 샤프트무게를 쓰면서 스윙웨이트조정으로 웨지만의 헤드 무게감을 느끼면 될것 같습니다.  아이언과 웨지의 샤프트무게 차이가 큰건 바람직하지 읺다고 봅니다.  남자선수들은 아이언샤프트도 무거운걸 쓰니까 당연히 웨지와 비슷한거고,  아마추어들은 경량이 많이 보급되었지만 타이틀,  클리브랜드 등 웨지제조사들이 대부분 다골 s200 으로 웨지를 만들다보니 어쩔수 없이라도 거기에 적응된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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