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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자체도 이쁘긴했지만, 기존 사용하던 멀정한 백을 처분히고 새로 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화이트백에 레드 컬러의 지탱이, 손잡이커버, 투명 후드커버 등으로 커스텀하신 분의 글을 보고는,
어머, 이건 사야해.. ㅎㅎ
그런데 백을 사고 나서 금액을 알아보니, 거의 백 하나 가격이 나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자작을 해보기로 하고, 파라코드 매듭으로 팔찌나 나이프, 도끼 손잡이 만드는걸 응용하기로 합니다.
파라코드는 상당히 저렴한 편인데,
팔찌 만드는 키트 등으로 구입하면 버클 등도 포함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그래서 손잡이커버와 지탱이는 파라코드로..
네임택은 따로 몇 천원짜리 주문해서 자작해봤습니다.
끈처리는 어떻게 할지 결정하지 못해서 일단 길게 여장을 남겨두어 지저분하네요.
따로 뭔가 악세서리를 매달아볼낀 싶어서.. ^^;;;
아래 자작 글이 있길래 댓글에 이미지 첨부하려고했더니 오류가 나서 따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PXG 깔맞춤을 위해 나만의 커스텀 백을 팔아버린건 어쩔... ㅜㅜ 다른 분이 소중히 사용하고 계일거라 믿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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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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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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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능력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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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코드 매듭이나 파라코드 팔찌 등으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 듯 하네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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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귀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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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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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보다 먼저하셨군요 예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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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어려우니 뭔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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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백입니다 혹시 네임택 주문하신곳 알수있을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