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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필드를 좀 나가다 보니 나에게 만족스런 라운드는 무엇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드라이버가 쭉쭉 나갈 때
2. 파5 세컨샷 우드 친 것이 생각한 방향/거리로 나갔을 때
3. 퍼팅이 마음속으로 그린 라인대로 굴어가서 홀인 되었을 때
4. 웨지샷 그린위에 떨어지면서 백스핀이 걸렸을 때
5. 그린사이드 벙커샷이 컨시드 거리에 붙을 때
6. 동반자에게 드로우/페이드 치겠다고 얘기했는데 샷메이킹이 그대로 될 때
등등
가장 기분 좋을 때가 드라이버 잘 쳤을 때더라고요.
(2번,5번은 기회가 별로 없고, 4번은 거의 안되고, 6번은 친한 친구들 하고 할 때가 할 수 있는 것이고)
상체가 왜소한 멸치과 이기에 겉모습만 봤을 때는 짤돌이로 보이기에 그런 것 아닌가 싶네요.
스코어 보다는 즐거움을 찾는 명랑골퍼이기에 즐거움에 맞춘 장비를 구성하고자 드라이버 영입을 생각중입니다.
관용성이고 뭐고, 무조건 거리 많이 나가는 드라이버/샤프트는 뭘까요??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
(드라이버 평균 캐리 210m 정도 치고 있습니다. 필드기준)
우선 헤드는 에픽맥스LS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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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한 결과가 보일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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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이랑 비슷한테 트러블 상황에서 샷 메이킹해서 정규온 성공하면 참 기분 좋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