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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가서 드디어 20, 30미터 띄워서 치는 감이 왔네요..그동안 그리 느낌이 안 오더니만..
오늘 파3 연습장 진상 아주마 둘이 제 뒤쪽에서 따라 오던데 볼을 30개 가까이 깔아놓구 치네요.ㅎ
뒤에 밀려도 묵묵부답 ~~
제 9홀 나오면서 보니 두시간째인데,
아직도 5홀에서 연습 중..
어휴~~ 매너부터 배우고 골프나 허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듬..
오늘 파3 연습장 진상 아주마 둘이 제 뒤쪽에서 따라 오던데 볼을 30개 가까이 깔아놓구 치네요.ㅎ
뒤에 밀려도 묵묵부답 ~~
제 9홀 나오면서 보니 두시간째인데,
아직도 5홀에서 연습 중..
어휴~~ 매너부터 배우고 골프나 허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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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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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아주머니들이네요~-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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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요원도 없나요? 저럴거면 파3말고 어프로치 연습장을 가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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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그 뒷팀도 없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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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뒷팀이면 저 진상들 옆에가서 같이 어프로치 하고 퍼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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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홀패스하고 다음홀에서 똑같이 복수해주세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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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전화로 연습장에 민원 넣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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