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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금요일 인도어에서 재차 시타하였으나 너무 가볍고 낭창이는것으로 보여
반창고를 1뼘 기준 근처에 약 1.5센티 붙였습니다.
- 붙이고 나서 시타를 하는데...당췌 볼이 제대로 가지를 않네요. 그대로 걱정을 하면서 어제 필드에 갔습니다.
- 첫홀부터 무지 잘뜹니다. 결론적으로 14개 드라이버 잡아서 2개 헤저드(쪼루하나 훅하나). 12개가 페어웨이에 정상적으로~ 지난주에 6-7개가 헤저드에 들어갔는데...
- 타감이 맞았는지 안맞았는지 모르게 나갑니다. 그냥 쳐다보다 바로 튀어나가는 느낌입니다.
- 샤프트 적응이 덜 된것으로 판단하여 티샷을 오른쪽 끝부부에서 중앙을 보고 샷을 했는데..페어웨이 중앙에 거의 떨어지더군요.
- 헤드가 가벼운데. 이게 과연 잘 나갈까? 라는 의구심은 바로 없어졌고, 쉽게 치도록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 가지고 있는 애프터마켓 샤프트를 물려볼까?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그럴시간에 그냥 적응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이정도 성능이면 굳이...
- 다음주 수요일에 필드 나가는데...수요일에도 비슷한 성능이면 정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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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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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기감 없이 필드 가신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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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존 채보다 가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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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픽맥스 시타해보니 공모이는게 웨지만큼이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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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느낌이 그냥 닿자자마 나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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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맥스가 헤드가 가벼운 스펙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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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안달아봐서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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