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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이언 V300-5 nspro 950 R 샤프트를 사용하던중 공이 날리는 느낌이 있어(7번 기준 캐리 160~5) 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를 신청했는데 샤프트를 다골 120 s200(118g)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왼쪽 엄지손가락 통증이 있어 그립을 바꾸니 엄지손가락은 괜찮아지는데 왼쪽 엘보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스윙의 문제라면 아이언 기변하고 레슨을 받으며 스윙을 교정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샤프트가 무거우면 엘보에 더 부하가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혹시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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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의 가장 큰 원인은 스윙이지만 이건 논외로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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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샤프트 중량이 주는 차이가 큰가보네요 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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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엘보환자입니다. 스윙 메커니즘이 문제일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원인제공), 일단은 샤프트 스펙부터 낮추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모든 클럽을 스펙다운(롱 클럽은 light flex, 아이언은 70g 그라파이트) 하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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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도 한전 알아봐야겠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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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후면 엘보에 어깨 통증까지 심했던 40대후반입니다. 950r에서 스틸파이버75r로 바꾸고 나서 란딩후 고생이 많이 줄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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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장비질이 대안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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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다른 것이 ns pro 950R(95g?) 쓰다가 엘보와서 1년 쉬고 로딩존 5.0(105g) 썼는데 엘보가 안아팠습니다. 피팅 다녀보니 무게 낮추면 엘보도 개선된다고 말들 하시는데, 그닥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밀어치는 스윙을 고치지 않으시면 그라파이트로 치셔도 아프실겁니다. 근데 채가 가벼워지면 스윙이 바뀌긴 합니다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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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윙이 문제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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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샤프트는 80그람대 XX입니다 가장 무거운채로 주문해서 3년째치고있는데 엘보온적 한번도 없습니다 무게랑은 관계 없을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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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문제인데...선수들도 걸리는 것을 보면...연습량과 무거운 채도 어느정도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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