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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샤프트 길이 고민 해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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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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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5-14 10:28:03
조회: 4,59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본문

안녕하세요. 고민해결 부탁드립니다.

우선 서두가 너무 긴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드라이버는 캘러웨이라는 생각으로 로그부터 메버릭까지 쭉 사용하다

최근 tsi3로 드라이버 변경하였습니다.

tsi3+ 텐세이블루 6tx 조합(샤프트 길이 45.25)로 사용하다 비거리 욕심도 나고

벤투스가 핫하단 글들에 유혹에 빠져 시타도 없이 벤투스 블루6s 구입후 샤프트 길이 46셋팅 후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볼스피드 75도 기록하였구요.  

필드에서도 부드러우면서도 날리지 않고 볼이 빨랫줄 처럼 나가는데 인생 샤프트를 만난지 알았습니다.

작년은 계속 훅으로 고생하였는데 tsi3+벤투스 블루 조합으로 약한 드로우 혹은 슬라이스로 구질이 바꼈습니다.

그러나.......

연습이 거듭될수록 푸시슬라이스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날은 필드에서 18홀 모두 푸시슬라이스가 난적도 있습니다.

샤프트가 약한가 싶어서 조금 더 팁쪽이 강한 벤투스 블랙6s로 구입 후 샤프트 길이 46셋팅하여 사용하여도 구질은 여전히 그대도였습니다.

푸시슬라이스가 계속나니 갑자기 샤프트 길이가 부담스러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립을 약간 짧게잡고 스윙하는데 이렇게 치는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샤프트를 컷팅하고 정상적으로 잡는것과 긴샤프트를 짧게 잡는것이 스윙웨이트 및 느낌이 같을까요?

그리고 샤프트 길이 컷팅 후 구질 개선된 분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클럽길이 46인치면 스윙웨이트가 D5 이상은 나오겠는데요?
45.75, 45.50, 45.25, 45.00  모두 사용해봤는데
본인에게 맞는 길이가 있더라고요
45.75는 저도 좀 밀렸었습니다
현재는 45.50으로 정착했습니다

    2 0
작성일

넵.  TSI3 + 벤투스 블루 6S 46인치  D8 나왔습니다. ^^:

    0 0
작성일

체형과 스윙에 따라 다르겠지만 타이틀은 45~45.5 많이 셋팅하시는것 같습니다.
버트컷은 나중에 연장하는데도 별문제 없으니 0.5~1인치정도 컷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1 0
작성일

거리욕심에 너무 망설이게 되네요 ㅜㅜ.

    0 0
작성일

정답은 없는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샤프트를 컷팅하고 정상적으로 잡는것과
긴샤프트를 짧게 잡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그립 두께가 다릅니다. 구질에 영향을 주죠.
둘째, 스윙웨이트는 컷팅한것과 안 한것의 차이가
1/2" 당 3단계씩 차이가 납니다만,
스윙웨이트 개념이 불충분해서 나타나는 차이이고,
컷팅하든 짧게 잡든 적정량의 무게를 헤드에 보충하지 않으면,
헤드무게감이 매우 떨어진다는것은 사실입니다.
셋째, 얼마나 자르느냐, 얼마나 무게를 보충하느냐에 따라
샤프트 강도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넷째, 스윙시 느껴지는 moi 값의 차이가 있는가 하는 점인데
이는 회전축의 기준을 어디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으니
스윙 스타일에 따라 영향이 다를수도 있겠네요.

https://youtu.be/VU9tk6agweY

https://youtu.be/0mW2C2u_YCw

샤프트 컷팅 후 연장한 샤프트는
같은 길이의 컷팅 안한 샤프트와 달라서
선호하는 사람이 없으니 한번 컷팅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위 동영상이 다 맞다라는 의견은 아니지만
전문가의 분석 후 컷팅 여부를 결정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저도 고민이 많아 요즘 짧게 잡고
헤드에 무게추 보충해서 치고 있는데 방향성이 좋은게
얇은 그립 덕분인지 짧은 길이 덕분인지 모르겠네요^^

무모한님은 현재 길이가 문제인지
늘어난 스윙웨이트 문제인지 아직 모르니
드라이버 헤드의 무게추 변경등으로 가볍게 해서 시도 해 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3 0
작성일

넵. 조언 감사드립니다. ^^ 무게추를 기존 대비 5그람 더 가벼운걸로 구매 후 실전투입 전입니다. 46인치 컷해서 괜히 거리 짧아질까봐 걱정되더라구요.

    0 0
작성일

45인치 쓰다 오비가 많이 나 44인치로 바꿨습니다
헤드 무게는 그대로 했습니다
짧아지니 확실히 편해지긴 합니다

그러나 결과는 거리는 10미터 이상 줄고 오비는 똑같이 납니다 ㅠㅠ

    2 0
작성일

커팅하면 느낌 완전히 다릅니다.
휘두르기 훨씬 편합니다 ㅎㅎㅎ

    0 0
작성일

저는 드라이버 셀프 그립교체하다가 안들어가는걸 억지로 끼다보니 샤프트 파손 발생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파손된 부위 줄톱으로 자르고 길이를 재보니 5번우드랑 비슷 아마 43인치 정도 되려나할껍니다.
호기심 발동 연습장에서 사용해보니 이게 왠일 몇번 슬라이스 와 훅 와이파이후 금세 영점 잡히고 방향성 및 스윙이 너무 편해졌습니다. 길이가 길어서 불안했던 어깨 몸통 이빠이 써도 되구여. 스윙웨이트 이런거 따로 재보거나 하지 않았는데 저는 대만족 입니다. 정타시 거리 10~ 15 정도 줄었는데 필드 9홀중 한두개 나던 오비가 18홀 라운딩 전체에 한두개로 바뀌었습니다.  전 적극 추천합니다. 제 몸에만 특화될수도 있습니다. 170 에 75키 팔 좀 짧은편입니다.
란딩시 동반자들이 눈치 조금 줄때가 있습니다. ^^ 감수해야지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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