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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이라 쓰고 생각해보니 질문이란 표현도 맞을 듯 합니다.
통상 경량스틸 S 98그램, R이 94그램,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55~70그램. 요즘 유행하는 스틸화이버가 80그램으로
몇그램을 줄이고 올려가며 나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는 노력을 하는데, 가볍기로 유명한 가민 s4가 43그램. 비교적 무거운 갤럭시 s3 골프에디션은 57그램을 손목에 올려두면 나에게 맞는 샤프트의 무게라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조금 다른 경우이지만 로리맥길로이도 오른손에 손목시계를 차고 샷하는 것을 보면 힘을 내는 왼손에만 영향을 주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 것인가 싶기도 하고.. 혹시나 정답 또는 평소 비슷한 생각을 하셔서 어느정도 고민을 해보신 분들은 같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골프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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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은 크게, 몸통을 중심으로 팔과 클럽이 도는 회전과, 손목을 중심으로 샤프트와 클럽헤드가 도는 회전, 이렇게 두가지 회전을 포함합니다. 이들 중 헤드 무게나 샤프트 길이, 무게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두번째 회전입니다. 손목시계는 두번째 회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위치에 착용되기 때문에, 샤프트나 헤드 무게와는 달리 골프 스윙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할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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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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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플워치, 일반 시계, 시계형 거리계를 찾고 플레이 해봤는데 큰 차이는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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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이렇게 경험담을 들으니 더 믿음이 가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