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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유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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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리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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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0 21:16:47
조회: 3,08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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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90개에서 100개를 왔다갔다하면서 느낀점 입니다.
최근들어 페어웨이나 일반러프 장러프 벙커 법사면 등이 잘구분되어 상벌이 확실한 구장을 다녀보니 페어웨이 유지가 스코어 유지에 큰 영향을 끼치는걸 체감했습니다
스크린이나 평이한 구장은 페어웨이에 공이 없다고해도 크게 걱정이 없었는데 대회준비나 대회종료후에 방문한 구장들에서는 페어웨이 밖은 헬이었습니다
일단 공찾기도 어렵고, 찾고서 채받아들고 다시와서 공을 다시차는경우, 롱아이언은 어림도 없고 웨지나 숏아연으로 풀샷때려도 얼마못가는 경우가 대부분... 왜 선수들이 헤메는지 바로 납득되더군요
최근엔 라베 89타에 그래도 드라이버나 아이언도 나름 괜찮다 자평중이고,퍼팅도 간간히 쓰리빠따가 나오지만 택도없이 빗나가는게 아니라 홀컵을 살짝비켜가는 수준이라 나름 이대로면 80타대로 진입중이라 생각했는데 자존감 파사삭 됐습니다
월욜엔 푸른솔포천 가는데 어렵다는 말만 들리고 울고싶습니다
고수님들 러프에서 나이스하게 나오는방법 어디 없을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는 초본데 매샷전 기도하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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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도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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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같은 구장도 가끔 프로들 시합열리고 난 직후 등등 가보면 러프길이 장난아니더라고요…

박혓거나 라이등등 어렵다싶으믄 모 어지간해선 유틸도잡지말고 아이언으로 안정적 레이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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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걍 헤저드라고 생각해야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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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라미르 작년 대회 끝나자 마자 방문해봤는데...
눈앞에서 들어간 러프 공을 못찾겠더만요~ ㅠ.ㅠ
스크린 러프는 사기에요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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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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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통의 러프라면 한클럽 길게 잡고 3/4스윙만한다고 해보세요.
물론 이 스윙을 연습장에서 연습 따로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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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팔로우를 길게가져가나요 아님 끊어치듯이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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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얼리코킹으로 바로들고 백스윙 하고. 최대한 끌고내려와서 공을 바로 가격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그나마 잔디 영향을 덜 받습니다. 팔로우는 짧게 끊어서 공만 정확히 때린다는 느낌 가져야죠. 스윙을 길게 빼면 러프에 많이 걸려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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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짧게 스타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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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끊어치는 것에 중점을 두기보다
뒷땅을 안내고 공만 정확하게 '때린다' 에 중점을 두고 해보세요.
그럼 겉보기에는 끊어치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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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기 당곰님이랑 작년에 대회코스 경험 해 봤는데..

일반 구장에선 경험하기 어려운 길고 긴 러프에서의 아이언샷이 훅으로 감겨 나오길래 그땐 뭐가 잘못되었는지 몰랐는데..ㅠ 긴풀이 넥을 감아버려서 페이스가 닫혀버린 상황이더군요. 예전 골프교본에서 봤던 러프에선 클럽 페이스를 열고 쳐야된다는게 무슨 뜻인지를 지나고 나니 알게 되었네요.
헤드를 열어서 그립을 단단히 잡으면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대신 플라이어도 생각해야되고 런도 많으니 이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한번 경험해 보면 감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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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단 멀리 앞으로 보내려하는데 쉽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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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레인보우힐스 대회 끝나고 갔다가
(실력이겠지만..)
와 러프도 러프고
페어웨이가 좁은거에 추가로 짧기까지 ㅠ

아일랜드 홀 같았어요 페어웨이가

페어웨이 끝나는 지점에서 그린엣지까지
체감상 80미터 100미터는 되는거 같았고
멘탈이 정말이지 ㅎㅎ

저도 제주도에서 91개 오렌지듄스 91개 치고
레인보우 갔다가 101개 쳤어요
물론 티샷이 더 흔들린것도 있겠지만요

선수들이 어찌나 대단하던지
함부로 대회 끝나고 가서는 안되겠다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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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러프에서 허우적데니 다른것도 흔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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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러프에서는 그냥 펀치샷 처럼 팍 찍어서 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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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밑에분과 의견이 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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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저는 노승열 프로랑 친구가 같이 라운드 했는데, 그 때 얘기해줬다고 하면서 말해준 내용입니다.

pga 러프가 엄청 길고 질겨서 찍어치거나
아예 힘이 좋은 선수들은 러프를 날려버린다고 하더라구요.

대회 컨디션 러프를 대상으로 얘기한거인데,
아마 쳐보신 분들은 쓸어칠 수가 없는 걸 공감하실 것 같구요. 밑에 쓸어친다는 건 일반적인?? 컨디션의 러프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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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금 서원밸리에서 하는 정도의 러프를 얘기드린 건데요, 저는 유소연 선수의 말을 그대로 전해드린 겁니다. 제 경험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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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네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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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러프가 공 크기만큼만 자라도 플라이어나면서 공이 얼마만큼 날라가서 구를지 예측이 안됩니다.
잘쳐놓고도 보기하는 상황이 흔하게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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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드라이버 잘치고도 개망하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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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생각으로는 막 솔 얇은 헤드가 급한 각도로 들어와 공만 깔끔하게 쳐 내어 치는 게 정석 같지만, 그건 오히려 페어웨이 벙커고요. 러프에서는 길게 쓸어, 밀어치듯 팔로우 긴 게 오히려 잘 맞습니다.

물론 헤비러프는 뭘 해도 망해서 뱀 있다 하고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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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팔로우 길게 가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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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아마추어들이 치는 골프장들은 대부분 페어웨이 안착 이득이 좀 없는 편이라 드라이버는 살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 나온거 같아요.  골프의 재미를 위해 러프를 좀 덜 깍아서 잘친 샷과 잘못 친 샷의 구분이 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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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무늬만 러프 아닌 진짜 러프는 채가 못 빠져나가서 콱 찍는거 아니면 답이 없더라구요.

물론 대부분 일반 골프장은 무늬만 러프라 크게 지장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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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영국에서 골프를 치고 있습니다
러프도 두종류가 있죠
세컨컷이라고 부르는 한국에서의 러프 정도의 러프
롱 그라스 라고 하는 풀 안자르는 무릎까지
오는 레알러프
전 러프 들어가면 무조건 피칭웨지 52/56도 잡고 찍어냅니다 그럼 레이업 되요
그런 상황이 오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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