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대전, 유성지역에서 살고 있는 그해여름입니다.
집 근처 연습장이 2군데가 있는데 모두 각자의 장점이 있는 곳이어서 필요할 때마다 번갈아 가며 갑니다.
이제 본격적인 동계 훈련 시즌이 되어서 매트를 모두 새것으로 바꾸고 있더군요.
그런데 두 군데 모두 매트를 앞으로 연습하시는 분들이 내려칠 것을 감안해서인지, 아니면 원래 그렇게만
규격이 나와서인지 지면에서 약 1cm정도 높은 매트로 바꾸었더군요..(사진참조)
매트가 새 것이라서 기분은 좋은데 이게 서있는 지역보다 약 1cm정도 높다보니까 그립을 짧게 잡고
연습을 해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그냥 연습을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그려려니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평소 평평한 지역이라면 그립의 거의 끝을 잡고 쳐야하는데 자꾸 짧게 잡고 치려니 어색합니다.
그래서 관리하시는 분께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가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별 말 없다고만 하네요..
정말 저만 불편한가요? ^^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렇게 생기면 좀 어색할 것 같네요 | ||
|
|
작성일
|
|
|
다른 곳은 이렇게 높이가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유성지역 특성인가요.. | ||
|
|
작성일
|
|
|
유성cc 연습장이군요.
| ||
|
|
작성일
|
|
|
매트만 보고 아시다니.. ^^
| ||
|
|
작성일
|
|
|
저도 불편합니다...;;; | ||
|
|
작성일
|
|
|
필드에서 높이가 일정한곳만 있는게 아니니. 언듈레이션 있는 곳이다 생각하고 치시면야 ㅎㅎㅎ | ||
|
|
작성일
|
|
|
당근 완전 불편하죠 T.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