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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화감도 좋고, 쿠션감도 좋고, 그럼에도 뒷굽 안 높고, 그립도 좋고 보아가 발등을 조이지 않는 스타일이라 다 좋은데...
약간 그린 도살자 느낌이 조금 듭니다.
예전 그 유명했던 나이키의 그것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걸음걸이에도 그린이 많이 파이네요.
정확히는 스파이크 자국이 아니라, 스파이크 말고 보조로 붙어있는 플라스틱이 좀 그렇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비 많이 와 물렁한 그린에서는 더 심하게 자국이 납니다.
이러다가 나이키 그것 처럼 착화금지 사태 날까봐 두렵습니다.
앞으로 착용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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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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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쪽 복숭아뼈가 아프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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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걸 신으면 뒷꿈치가 까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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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신어보고 복숭아뼈 때문에 안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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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구장에서 아디다스 모델 금지한거 봤어요, 저 모델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루나베이퍼랑 함께 블랙이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