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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피팅을 어렵게 잡아서 평소 관심있었던 신형 T100을 시타해보았습니다.
잘맞는 기준 7번 JPX825(33도) 기준 런 포함 150~155M 정도 보고 있으며 8년 된 채 바꿔 볼까 해서 작정하고 변심중인데요...
헤드가 기존대비 작아졌네요. 피터분 말로는 이전 T100이 신형T200과 같은 계열로 볼 수 있다. 골퍼의 실력에 따라 소화 못할 수 있는 채라고 합니다. 전날 술로 인한 숙취로 생크가 자꾸 나고 피팅장만 들어가면 몸에 힘이 들어가서 정확한 피드백을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제작년 T100시타보다는 어려운 채로 보이네요.
클래식 로프트를 좋아해서 T100 또는 벤호건 채밖에 선택지가 없는데, 일단 그냥 써야겠습니다. 아. 근데 어여쁜 T100으로 시타 열심히 하고 제 넓디디한 아이언 헤드를 보니 스크린에 놓는 막채로 느껴지는 잔상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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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0 t100 고민을 날려주고 주제 파악해주게하는 글이네요 t100 욕심은 버려야겠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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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컨디션 멜롱인 상태서 쳐서 .. 한번 시타 해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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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mp54, 타이틀 ap2 716, mp18후 지금 t100 사전예약으로 받고 쓰고 있습니다. 전작보다 작은지 모르겠지만, 좀 작은편이기 하나 어렵지 않습니다. 어드레스시 블레이드타입으로 보이고 옵셋도 없고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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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면 안다니는 연습장 다녀야 할것 같아요. 그 계기로 잘 치게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더 정타를 치려 노력할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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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mp, jpx 비슷하고.. 7번기준 나가는 거리도 비슷하시고 t100이 오히려 좋을꺼 같아 댓글 달았습니다. 저도 아이언바꿀려고 p770, zx7 등등 쳐봤는데 옵셋이 없고 저에게 맞는게 그나마 타이틀이더라구요. cb로 가자니 좀 부담이었고 해서 t100으로 바꿨습니다. 샤프트는 로딩존 5.5 로 했구요. 저도 연습안하고 필드, 스크린만 다닙니다만 바꾸고 연습장좀 다녔네요. 지금 적응이 됐는지 피칭이 그리 작아보였는데.. 이제 그냥 똑같은 아이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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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님의 댓글을 보고, 매장에 있었음 바로 결재했을거 같습니다. 덕분에 영롱한 t100의 디자인을 다시 뇌에 새기며 .. 이번 주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할것 같은 예감이 조심스레 듭니다. 훌륭하신 뽐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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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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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골 105 s200으로 했습니다. 헤드 스피드가 80마일 좀 넘으니 기존 nspro950r은 안맞는다고 하더라구요. P7mc 찾아보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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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은 시타 못 해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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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까지는..작고 앏은게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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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채로 85이하 핸디 떨어트리고 생각해봐야 겠단 결론을 .. 아직 제자신에 일관성에는 물음표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