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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90 했어요~ (feat. 대회 세팅의 어려움 경험)
일반 |
Choi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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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29 13:21:16
조회: 1,91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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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큐로CC 오크힐, 로키힐 라운드를 다녀왔어요.

 

최근 86, 85, 86타를 치기는 했으나 9홀 2번인 경기장인지라 제 스스로는 아직 깨90이라고 생각을 안했었어요.ㅋ

 

그러다 어제 드디어 큐로CC에서 89를 치게 되었습니다. 올해 목표였는데 이룰수 있게 되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작년초 골프를 시작하고 깨백은 5번만에 했는데 깨90은 ​28번째 라운드에서야....​엄청 힘드네요.ㅠㅠ

 

깨백과 차원이 다릅니다. 이제 안정적인 80대로 지내면서 싱글을 노려야 하는데 얼마나 더 해야 할런지요.ㅎ

 

골포에서 장비부터 연습 등등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운지라 형님들께 한 번 자랑해보고 싶었네요^^

 

 

그리고 로키힐은...​정말 고저차가 대박이었습니다. 갑자기 핀이 빌딩 위에 꼿혀 있지를 않나, 지하실에 

 

핀이 있지를 않나.ㅋㅋㅋㅋㅋ 거기에 안개까지 끼니 이건 뭐.ㅋㅋㅋㅋ 왜 로키힐 예약이 쉬운지 알았습니다.ㅋㅋ

 

 

그나저나  내일부터 드림투어 대회라고 구장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동안 경험했던 러프나 그린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왜 경기하면 해설자들이 페어웨이를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하는지 

 

체험했어요. 티샷이 러프로 들어가면 일단 공찾기도 힘들고 잔디속에서 흰색 머리만 살짝 보이고....

 

그린은 적어도 저에게는 유리알 구르듯 또르륵.....내리막 퍼팅은 무서워서 하기 어려울 정도였네요. 

 

드림투어도 이런데 1부투어는 어떨지...선수분들이 대단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b

 

 

아 그리고 아직 초보 플레이어지만 WITB로 마무리할게요. 혹시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라이버 : 타이틀 Tsi4 9도 - 디아마나W 65S (carry 210m)

3W : 코브라 Baffler 16도 - Tour AD 60R (carry 180m)

3U : 코브라 SZ - 스탁 6S (carry 170m)

아이언 : 야마하 Inpress RMX Tourmodel 4#~P (carry 160m~100m) 

웨지 : 윌슨 Harmonized Classic 52, 56, 60도 (carry 70~50)

퍼터 : 오딧세이 화이트핫OG #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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