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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조립품질 후기 및 질문
  장비 |
이빠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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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02 13:58:27
조회: 3,41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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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PXG 조립품질 이슈가 계속 나오는데요.
저도 이번에 받은 포지드웨지 그립이 센터가 맞지 않네요.

기존에 직구했던 드라이버 우드 유틸 아이언Gen2 모두 좋은 조립품질에 성능도 만족하고 쓰고있는데, 확실히 요즘 조립은 전문성 결여이거나 QC가 제대로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거품은 걷힌지 오래지요. (애초부터 그냥 마케팅에 의한 가격 거품이 강하긴 했습니다.) 피팅전문브랜드라는 수식어는 쓰기 힘들정도 입니다.

골프숍 가면 그립 살리면서 센터로 돌릴수 있을까요? 비용도 얼마를 청구받는게 맞는건지 참 애매한 작업이라, 직접해본 경험 있으시면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욕하면서 슈가대디 2개 주문 넣은 내 자신이 밉습니다 ㅋㅋ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이정도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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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쟤만 돌아가있으니 은근히 신경쓰이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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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PXG 직구해보면 10번 중에 제대로 오는게 반도 안됩니다.
누락, 오배송, 그립, 샤프트 스펙 미스 등등 셀수도 없습니다.
뽑기 수준입니다.
오죽하면 제가 PXG쪽에 검수시스템에 대한 항의 메일을 매번 보낼까요. 검수가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그립정열은 개당 5천원~만원 정도 받을꺼고 2~3분이면 가능한 아주 쉬운 일입니다

    3 0
작성일

맞습니다. 조립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도 없는듯 해요. 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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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311p 젠3 5-wg 전부 그립이 저만큼 일관되게 돌아가있어 피터가 병신인가 라고 혼자 생각했었네요
피터라기 보다 그냥 알바가 조립하나봅니다.

    2 0
작성일

수원이시면 그냥 해 드릴께요.
그립 살리면서 빼서 다시 양면테이프 감고 작업하면 됩니다.
5분 정도 걸리겠네요.

    3 0
작성일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ㅠㅠ

    0 0
작성일

저도 퍼터그립이 돌아가서 왔는데 얘기하니..똑같은 새그립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0 0
작성일

연습용으로 구매한 0211st 4번 아이언이 오늘 통관예정인데..
걱정이네요 제대로 조립이 되었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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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솔직히 품질이 너무 허접합니다. 전 앞으론 구매의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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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립위에 맞는 센터 표시하시고 그냥 쓰시는건 어떨지...
안타깝네요

    0 0
작성일

그립 센터가 거의 안맞더군요 로고로 그립 체크하시는 분들은 짜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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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인들꺼 제꺼 포함 수십자루를 구매했으나 오배송 제품 이상 없었고 그립 돌아간건 한 건 있었네요. 스윙웨이트가 품질을 평가하는 지표는 아니지만 조립품질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는 되는데, 클럽간 스윙웨이트와 무게 편차도 일정했습니다. 제가 측정해본 타사 제품들보다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경우 제조사 - 수입사 - 총판 - 판매점 과정을 거치면서 제품이 확인되는 과정이 많아 스펙이상, 조립품질 문제는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어렵죠.

제조사 - 소비자 로 단계가 줄어든 PXG온라인 직판은 상대적으로 주문한 사양이 잘 못 온다거나 조립 품질 문제가 걸러질 중간단계가 없으므로 빈도가 높게 느껴질 것 입니다. 물론 이부분도 PXG가 해결해야 할 숙제지요.

국내에서 해외 구매하는 경우 오배송이나 조립불량을 처리하기가 훨씬 번거롭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면 당황스럽지만 반대로 그걸 감안하고 구매하는 것이 직구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다행인 점은 오배송이나 AS시 PXG가 잘 처리해주고 있구요.

브랜드 밸류는 높으나 직구시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PXG를 쓰고 있습니다. 할인가로 구매한다면 가성비가 아주 좋은 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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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도 PXG 풀셋+스틸파이버 추가차지없이 구매해서 잘 쓰고있고 만족합니다. 다만, 그게 오프던 온라인 직판이던 PXG가 내세우고있는 브랜드철학을 생각하면 최근 조립이슈는 상당히 많이 나온다고 봅니다. 코로나로 비용절감을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안타까워서 적어봤습니다. 골프클럽을 판다면 싸건 비싸건 최소한 기본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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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뽑기운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조립 품질 나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랑 제꺼 드우유 아이언 세트 구매 했었고 지인 두분 아이언 세트 구매해드렸습니다.
오히려 협력사에서 구매했던것이 그립도 잘못되어오고 차액 환불 요청했으나 무시당했었네요 ^^;;; 지금은 pxg 우드만 남기고 pxg를 떠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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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역시 복불복이 심하네요. 직구가 아무리 유리해다 해도 조립품질이 불량이면 전반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심하게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이빠네마님께는 죄송합니다만, 만일 제가 주문한 제품이 그립만 돌아가 있다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정도는 오히려 괜찮은 경우이니, 마음 편히 하시길...
저는 Gen2 아이언 7개, 0211 Full Bag(14개 클럽), Gen4 Full Bag(14개 클럽)를 구입했습니다만 과거 Gen2는 7개 모두 길이가 0.5인지 짧게 왔고, ( -> 스틸파이버 i70r이라서 그냥 사용)
0211 Full Bag에서는 25도 하이브리드가 6번 아이언보다 짧게 조립되어 왔습니다.
( -> 샤프트만 추가 배송해준다고 하는데 한달 반째 기다리고 있는 중)
Gen4에서는 아이언의 샤프트 강도를 엘리베이트 95R로 주문했고, 슈가대디 3자루는 95S로 주문했는데
아이언 4번, 6번이 95S로, 슈가대디 50도와 56도가 95R로 왔습니다.
( -> 아이언 샤프트 모두 스틸파이버h 교체, 슈가대디는 바꿀지 고민 중)

그외 Gen 2는 국내에서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퍼터(2개)를 정품 구매했습니다.
저도 적지 않은 구매이력을 갖고 있지만,,, 직구해서 한 번도 제대로 온 적인 없어요.
최근에 Full Set을 두 개 구매하고, 샤프트를 모두 교체하는 상황까지 오니,,,
샤프트 교체에 막대한(?) 비용이 들고,,, 기다리느라 지치고,,, 잘못와서 조치하는라 몇날을 고생해야 되고,
또 기다려야 하고,,, 등등을 고려하면 직구가 옳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내가 사용하는 0211 Full Set도 피팅샵에서 확인하니,,,
미국 여성들의 힘이 쎄서 그런지 거의 남성 시니어급으로 단단합니다,
참고로 전 드라이버 기준으로 텐세이 오렌지 프로 50S를 사용중인데,,, 제가 치면 잘 맞고 좋더라구요~
오히려 텐세이보다 훅이 안나고 쭉쭉...
아이언의 스윙웨이드도 번호별로 일률적이지 않고 왔다갔다 합니다.
결국 0211의 드라이버와 우드 3개는 가성비를 고려해서 최근 할인중인 조지아 화이트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아이언은 좀 더 적응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역시 바꾸려는 중입니다.

더구나 구매하고 아직 가방과 모자는 받지도 못했는데 Gen4 Full Bag의 가격은 $600 인하되었습니다.
결국 무엇이 이득인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누군가 PXG 직구를 하라고 한다면 이제는... 국내에서 정품이나 중고를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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