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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핑 G700 AWT 2.0 샤프트를 쓰고 있습니다. 비거리를 생각하고 구매 했으나 생각보다 거리가 많이 나가지를 않고 약 잘 맞았을때 135 -140미터 정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와이프 채로 한번 우연히 쳐봤는데 너무나 편하게 탄도가 나가고 거리도 제가 치는 채랑 비슷하게 나가는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가벼운 그라파으트 샤프트를 사용하는게 좋다는 결론을 내려서 검색하던중 캘러웨이 에픽 포지드 약 1년 정도 사용한 포지드 스틸파이버 R 샤프트 FC80 과 젝시오 X 포지드 그라파이트 R 샤프트 신품을 비교 구매 결정하려고 합니다. 여건상 시타후 구매할 상황은 안되구요...
같은 가격이면 어떤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젝시오는 샤프트 무게가 약 60- 65 그람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ATW 2.0 샤프트는 95-98 그람 정도 되는것 같구요.. 캘러웨이 에픽 포지드의 에어로테크 FC80 스틸 파이버 샤프트는 약 80- 85 그람 정도 할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50대 초반이고 스코어는 90개정도 칩니다. 두개의 아이언중 적절한 것을 추천 부탁 드립니다.
부상없이 편하게 거리를 좀 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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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포지드는 누가 들어도 쉬운채 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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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도 젝시오 모델을 추천할꺼같아요. 제욕심에 좀더 컨트롤 해보고 싶어서 상급자 채로 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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