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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 이어 찾다보니..
저렴한 1만~3만 사이의 제품들은..
마치 캐디백의 스크래치 방지용 얇은 천인거 같은데요..
원래 이런건가요?
전 그래도 헤드쪽에 도톰하게 뭐가 들어서.. 헤드 깨지거나 하는걸 방지하는..
(생각해보니 그 헤드가 시속 160km로 공을 때려도 멀쩡한 놈이긴한데..)
뭔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걍 카트백 스크래치만 막는거면 큰 문제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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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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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만원 짜리 타이틀 쓰는데 위쪽에 약간의 누빔과 푹신 소재가 있긴합니다만 의미는 크게 없는 것 같고 골프백이 주렁주렁 달린게 많다보니 스크래치 방지와 콘베이어 벨트 통과시 걸림방지용으로 씁니다. 깨지는 사례도 있다 하셔서 드라이버는 분리 커버 씌워 신발 넣는 쪽에 넣구요. 그런데 뉴욕에서 올 때 주니어 드라이버를 사왔는데 보안 검사 하는 놈들이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헤드커버가 안보여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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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