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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상이나 방문의 모서리에 대고 힘껏 밀어넣었으나 치다보면 다시 벌어지더군요.
셀프로 해결하러 정보를 찾아보니 순간접착제, 다이소 에폭시 팁도 있긴했으나 골프클럽 등에 적합한 구조용 접착제가 따로 있기도하고, 나중에 분해 시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선택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세메다인 소분한걸 사서 해볼까 했는데 재발한다는 이야기가 많기도 하고 집에서 이걸 하고 있다간 레이저 빔을 맞을 듯 해서 포기.
제가 찾아본 서울의 피팅샵 몇군데 시세는
1) 틈에 세메다인 바르고 밀어넣기: 클럽당 5천원 가량
2) 샤프트 분리 후 재조립: 클럽당 2만5천~3만원 이상 (기본 페럴 포함)
오카무라, 와타나베 페럴 같은 견고한 소재의 페럴(개당 5천원 ~1만5천원)을 개별 구매해서 집에서 적당히 가까운 피팅샵에서 작업하고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결국은 돈이지요.
캔디밴디 페럴도 웹상으로 볼때 참 이쁘던데 여긴 B2C 판매는 없고 피팅샵으로만 판매하는 듯 해서 포기.
PXG 미국에서 조립시 사용하는 접착제 문제인지 여쭤보니 피터분 의견은, 그리 떨어지는 접착제를 쓰진 않을테고 헤드 내경이 넓어서 생기는 구조적 문제인듯 하다고 하네요.
암튼 페럴 루스 신경쓰이시면 재조립과 페럴 교체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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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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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번방법으로 개당 2만원주고 피팅샵에서 했습니다. ㅋ 밀어넣기는 다시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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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조립이 더 확실한 듯 합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하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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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증상으로 재조립 의뢰 했는데 PXG 는 안에 내부 부품이 비싸다며 3.5 만원 씩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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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들어도 다 점검하면 좋을 듯합니다. 제건 어디까지 봐주셨으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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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를 조립할 때 호젤과 샤프트의 틈에서 밀려나오는 세메다인으로 페룰을 부착시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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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단가를 높게 부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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