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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근 한달간 출장다녀왔는데
한국에서 지인들과함께 스크린골프라는것을 드디어 난생처음 쳐봤습니다 ㅎㅎ
근데 남의채여서 그런건가요?,,
제공되는 채들이 제가 쓰는 채보다는 헤드가 다 가벼운듯한 느낌이고
그래서인가 임팩트도 제대로 주지를 못하겠고, 비거리는 10프로는 적어지고 방향성도 엉망이되더라구요
뭐가뭔지도 잘 모르겠고..
결국은 제일 쉬운코스라는곳을 선택했는데도 90개를 쳤네요 ㄷㄷㄷ (멀리건 3개 씀 ㅋㅋ)
PS: 필드에서도 머리올릴때 말고는 떤적이 없었는데, 이게 뭐라고 첫 티샷때 떨리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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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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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봄에 한국들어갔다가 처음 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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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골3년차에 내 채로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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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시네요 ㅎㅎ 머리 올릴때 90이면!! 스크린 데뷔 축하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