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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사용하는 스파이크리스 신발에 대해 고민이 생겨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 아디다스 S2G, 그리고 나이키 에어맥스 90G를 사서 신었는데, 둘 모두 연습장에서만 5-6회 착화 후 왼발 밑창이 사진과 같이 들렸네요. 사실 이전에 풋조이 플렉스 XP도 1년간 신은 후 동일한 부분이 들렸어요.
아디다스 S2G 불량 판정을 받아서 환불 진행중에 나이키 에어맥스 90G도 저렇게 되니 당혹스럽기까지 하네요. 밑창이 바닥과 바로 맞닿지 않는 스파이크를 신으면 괜찮으려나 생각도 들고. (필드에서는 나이키 리액트 베이퍼2 1년 넘게 잘 신고 있습니다.)
연습장에서도 스파이크를 신어야 할까요? 아니면 코드케이오스처럼 옆면에 플라스틱이 덧대어져 있는 제품은 좀 나을까요? 두달새 세번째 골프화 고르다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골포에 글 남겨 봅니다. 제품 추천이나 경험담, 조언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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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는 징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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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드케이오스 필드, 연습장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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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케이오스 너무 좋아서 필드용으로만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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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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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 임팩트 이후에 오른발을 끌면서 중심을 이동하시나 보네요. 오공 본드로 붙이시면서 신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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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왼발이네요. 체중이 발바닥에 실리는게 아니고 왼발가락 쪽에만 실리는게 아닐까요. 왜 저 부위만 터지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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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로 넘어가며 발 왼쪽날에 체중이 실리는 것 같은데..프로들도 멀쩡히 신는 것 보면 제 스윙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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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스파이크리스 신발의 고질병 중 하나예요. 저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개 모두 같은 부위에 같은 문제가 발생했는데, 오공본드 같은걸로는 붙지 않고요, 에폭시 접착제 바르고 집게로 집어서 하루 이상 붙인 후에 일상화로만 신고 있습니다. 임팩트 시 왼쪽 다리를 쭉 펴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굽혀진 상태에서 밀리면서 발이 밑창을 올라타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제 스윙의 문제이긴 하지만 그 정도를 못버티니 그 이후로는 스파이크리스 안쳐다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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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왼다리가 쭉 펴지는 것은 임팩트 후 아닌가요? 맞을때는 약간 숭구리당당이고? 여튼 저와 동일한 결과를 가지셨던 분을 뵈니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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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숭구리당당 ㅋㅋㅋ 완전 펴지면 그나마 발바닥을 지면에 붙일 수 있는데 어정짱하게 숭구리당당 포즈면 왼발 바깥쪽 날로 서게 되더라구요. 그럼 저런 현상 나오게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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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식스 스파이크리스 동일 증상으로 두 번 반품하고 연습장에서도 스파이크 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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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문 1년도 안됐는데 신발을 두개나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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