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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골포 회원님들의 많은 글에 답글도 없이 눈팅만 하고 있네요.
그래도 사람사는 느낌이 느껴져서 정말 정이 가는 딜바다 골프 포럼입니다.
제목처럼
언제부턴가 엘보가 찾아와서
나이키 베이퍼 프로를 멋으로 잘 사용하다가
Z585 미야자키 샤프트로 기변하고 웨지도 950S로 기변하고
드라이버 우드 유틸도 스릭슨으로 맞추고 나니
코로나로 연일 상한가인 골프장도 안가게 되고
그래서 연습도 안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엘보도 없어지고
슬슬 기변증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샤프트가 강해야 일정하게 아이언을 칠 수 있는거야 라는 자기 암시를
통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시작하네요.
머릿속 이미지 스윙을 가끔하는데 그라파이트 보다 S200 정도는 돼야
내 스윙이 제대로 될꺼 같은 망상에 사로잡히기 까지 합니다.
병이네요.
이상 환자의 헛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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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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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병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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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금이 없어서 불치병이 될 겉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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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왼쪽8개월 오른쪽 6개월 주사 및 충격파치료받고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그동안 골프를 끊을순없고 같은 z585 미야자키 샤프트로 달래가면서 쳐왔는데 통증이 없어지면서 z785 다골dst120샤프트로 바로 바꿔치고있는데 확실히 직진성좋고 더편하긴한데 언제또 엘보오는거 아닌가 불안감도 없지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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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가 다시 온다는 생각은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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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z585 미야자키 샤프트 사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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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번씩 쳐보고 결정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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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수순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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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제가 스릭슨으로 기변할때의 마음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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