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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백이 끝나면 척추각과 클럽이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오른손 힌지와 왼손코킹을 의식적으로 합니다.
근데 이런 의식적인 손 동작이 매우 불편한게, 탑으로 넘어가는 동작에 방해를 받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별도로 손을 쓰지 않으시나요? 그냥 내비 두면 알아서 셋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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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시면 스윙내려올때도 안써도되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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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고도 백스윙이 되는거 맞죠? ㅎㅎ 참 습관이라는게 무섭네요. 안쓰면 안 될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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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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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해보고 왔습니다. 손목을 쓰지 않으니 정말 좋네요. 손목을 쓸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어드레스와 테이크백이 제대로 안됐기 때문에 백스윙 궤도를 만들기 위해서 손을 쓸 수 밖에 없던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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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으로 백스윙하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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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은느낌으로 백스윙하시네요 45도까지 몸으로돌리고 클럽헤드가 등이랑 평행한지보고 그다음 오른손힌지와 왼손코킹으로 탑까지올라가네요 어떨땐자연스럽다가 또 어떨땐 잘안만들어지고어색하고..그런느낌일땐여지없이 미스샷이 나고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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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셋업때 압력만 유지하고 몸을 이용해 백스윙하려고 노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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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어웨이를 오른쪽 무릎까지만 하고 거기서 코킹해서 올라가서도 됩니다. 테이크어웨이 길게 해봣자 손목 돌아가고 축 무너지고 별로 좋을게 없는듯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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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탑 모양만 신경써서 올라가면 코킹 힌징 모두 자연스럽게 나오는거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