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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윙이 전에는 백스윙때 골반과 어깨를 안 돌리고 팔만 들었다 내리쳐서 페이드와 슬라이스가 나는 스윙이었습니다.
2년 전 연습장의 레슨프로는 저의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그에 맞는 레슨을 해주었고 저 또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지금 다른 연습장의 레슨 프로는 제 몸을 아예 잡고 돌려주길래 백스윙때 돌리니 돌아갑니다.
근데 골반을 계속 많이 돌리려고 하니 얼굴이 딸려 돌려져서 한계치가 넘어섰는지 상체가 백스윙때 돌아가서는 다운스윙때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냥 눕습니다....
거리 잘 나거나 아니면 타핑입니다...ㅜ.ㅜ
이게 심해지니 레슨프로는 반대로몸을 의식적으로 돌리지 말고 클럽만 올렸다 몸이 조금 따라 돌고 클럽이 뒤로 저절로 헤드가 샬로잉되게 해서 몸이 스웨이 안되게 치랍니다.
매튜울프 처럼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레슨프로는 매튜울프나 샬로잉을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엔 이상했는데 좀 하니 백스윙때 골반돌려 헤드 던졌다가 다시 내려오는거 기다렸다 치니
코어꼬임을 많이 안 한거 같은데 6번 아이언이 볼스피드가 55, 56도 나왔습니다.
이러니 머리 속이 복잡해 집니다.
지난달 만해도 머리가 딸려 나갈정도로 꼬임을 많이 해서 스피드를 내려고 했는데 오늘은 꼬임이 아니라 헤드떨어지는걸 이용해 볼스피드를 내네요.
제 머리 속이 복잡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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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개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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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조화가 어렵네요 많은 연습이 필요하네요. 몸을 돌리면 상체가 더 딸려돌고 팔을 들면 몸이 안 돌고 에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