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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3 23:37:58
조회: 1,67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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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윙이 전에는 백스윙때 골반과 어깨를 안 돌리고 팔만 들었다 내리쳐서 페이드와 슬라이스가 나는 스윙이었습니다.

2년 전 연습장의 레슨프로는 저의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그에 맞는 레슨을 해주었고 저 또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지금 다른 연습장의 레슨 프로는 제 몸을 아예 잡고 돌려주길래 백스윙때 돌리니 돌아갑니다. 

근데 골반을 계속 많이 돌리려고 하니 얼굴이 딸려 돌려져서 한계치가 넘어섰는지 상체가 백스윙때 돌아가서는 다운스윙때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냥 눕습니다....

거리 잘 나거나 아니면 타핑입니다...ㅜ.ㅜ

이게 심해지니 레슨프로는 반대로몸을 의식적으로 돌리지 말고 클럽만 올렸다 몸이 조금 따라 돌고 클럽이 뒤로 저절로 헤드가 샬로잉되게 해서 몸이 스웨이 안되게  치랍니다. 

매튜울프 처럼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레슨프로는 매튜울프나 샬로잉을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엔 이상했는데 좀 하니 백스윙때 골반돌려 헤드 던졌다가 다시 내려오는거 기다렸다 치니 

코어꼬임을 많이 안 한거 같은데 6번 아이언이 볼스피드가 55, 56도 나왔습니다.

이러니 머리 속이 복잡해 집니다.

지난달 만해도 머리가 딸려 나갈정도로 꼬임을 많이 해서 스피드를 내려고 했는데 오늘은 꼬임이 아니라 헤드떨어지는걸 이용해 볼스피드를 내네요.

 

제 머리 속이 복잡해서 써봤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 두개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프로들이 치는 샷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바디스윙과 채를잘떨어뜨리는것
두개를 각각 느끼셨다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꼬았다가 풀어 주는건 채가 앞으로 나가는 성질이고
채를 잘 떨어뜨리는건 스윗스팟에 맞고 좋응 임팩트가 되는것이라 결국엔 두개 다 클럽스피드 볼스피드를 올리는 결과가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는 몸통의 충분한 꼬임으로 에너지를 모으고
풀어주는 과정에서 채를 오른쪽 무릎높이에서 떨어지고
임팩트시 핸드퍼스트가 되면서 강한 임팩트를 만드는게 아이언샷의 목표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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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둘의 조화가 어렵네요 많은 연습이 필요하네요.  몸을 돌리면 상체가 더 딸려돌고 팔을 들면 몸이 안 돌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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