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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포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아이언 기변병이 도져서
추가로 2세트정도의 아이언을 구매했습니다.
기존 사용 클럽 : PXG Gen3 0311T
중간 영입 클럽 : 미우라 MB
최근 영입 클럽 : 미우라 TC-201
사실 MB는 실력이 미천하여 그냥 소장용으로 구매한 케이스구요
본격적으로 TC-201에 대한 간단한 소감은...
처음 드는 느낌은 동일한 스윙웨이트 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헤드가 무겁다는게 느껴집니다.
이게 치다보면 어?? 어??? 왜 이렇게 버겁지??
이런 생각이 들며 처음엔 뒷땅 파티에 난리였죠
그러나 슬슬 적응 되기 시작하니 미우라 특유의 타감이 느껴지면서 아~ 하는 느낌이 옵니다.
기존 주전으로 사용중이던 0311T에 비해 클럽스피드도 2마일정도 빨라졌고
생각보다 탄도, 거리, 스핀 전부 0311T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딱하나 떨어진건 관용성...이건 뭐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두서 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지만 요약하자면
미우라 아이언 헤드는 무겁다...
헤드무게를 느끼면서 스윙하는 분에게는 아주 좋은 만족감을 줄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번주에 필드 들구나가봐야 알겠지만
아직은 적응이 필요해보이는 TC-201에 대한 간단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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