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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이것저것 다 쳐보고 결정한 나이키 베이퍼 pro
아이언은 디자인 때문에 산 타이틀 716 cb
웻지는 보키 sm6...
퍼터도 역시 수 없이 시타해보고 결정한 핑 카스텐 TR
이렇게 해서 원하는 장비를 구비하고 스코어는 정말 못쳐도 95,
잘치면 85 내외로 안정되니 장비욕심히 확실히 주네요..
물론 샤프트들이 다들 좀 무거운 샤프트라 가볍고 편하게 치기 위해
샤프트만 스텝다운해볼까 하는 생각은 들긴 하지만 예전처럼 당장 바꿀까하고 샵에 달려가는 일은 없네요..
물론 여기까지 오는데 드라이버 4개, 아이언 3개, 퍼터 2개가 저를 떠나가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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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맞는 조건의 장비를 바꿈질하는건 정상적인 행로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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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늘 듣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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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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