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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린이 입장에서 짧게 리뷰하겠습니당.
어제 스텔스 4번 유틸리티가 1개 입고되었다는 근처 샵의 문자가 와서
후딱가서 지역화페로 결제하고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는 핑 g425 스탁 s 22도 4번 유틸리티 사용
신규로 스텔스 텐세이 6s로 구매.
1. 가격 : 하x마트 정가가격. 쿠폰먹이고 카드결제하면 인터넷이 조금 더 저렴. 저는 지역화페 10% + 장갑 1개 서비스
2. 커버 : 디자인은 그냥 무난.. 개인적으론 별로네요.
3. 어드레스 :
핑보다 조금 작은 느낌. 처음에는 어? 좀 작네, 핑보다 어려울려나 ? 이런 생각.
두번째는 핑보다 살짝 닫힌 느낌
무광 디자인이라 전체적으로 눈부심 같은 것이 없어서 좋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크라운 부분의 마감이 아쉽..
(접합부 용접 살짝 삐뚤빼뚤 ... 그 위에 무광 도색..)
게다가 크라운 부분의 스텔스 로고가 무광이라 원디자인에 도색한거마냥.... 조금 아쉽..
살짝 흔들어보면 핑g425 보다 확실히 묵직함 (실제로 무게도 8g정도 무거운 것으로 알고있어요(샤프트))
4. 샷
어? 생각하고 걱정했던 것보다 굉장히 묵직하게 볼을 쳐줍니다.
방향성도 굉장히 좋구요. 스크린 게임 18홀 동안 파 5홀에서 4번정도밖에 못 치긴했으나 3/4확률로 좋은 결과. 한 번은 얼리익스텐션으로 인한 탑볼 미스..
연습장에서도 30분 정도 휘둘러보았는데 방향성과 타감이 굉장히 좋았씁니다.
앞에 마음에 살짝 안 들던 것들이 싹 사라지고 만족감이 생기더군요.
특히 방향성이 좋았습니다. 거리편차는 worst & best 가 15m 정도 차이났습니다.
g425 스탁 s 가 날리기 시작하시는 분들께 좋을 듯. + 드라이버 볼스피드 63~65정도 이신 분들께 텐세이레드 6s 강추..
5. 결론
바라 보는 것 보다 쉽다. 이전 모델보다 쉽다. 좋다 ! 그러나 거리는 비슷하게 똑같다 ! (앞뒤 편차는 조금 덜한 듯)
전체적인 이미지, 컨셉, 디자인이 정갈하고 예쁘다,, !
검/빨의 조화가 잘 어울리고 약간 차로 따지면 현x에서 제x시스 라인을 따로 뺀 것 같은 ...
스텔스 라인업의 뭔가 프리미엄한 느낌의 만족감이 크다.
핑과의 이별, 스텔스 주전..... 확정!
+ 드라이버, 우드 유틸 모두 끼워져 있는 스탁 샤프트 텐세이 레드 샤프트가
제원도 그렇고 타감이나 느낌, 디자인 모두 텐세이화이트 1k와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아 특히 그 점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드라이버를 구매했다면 스탁 5s 했을 것 같네요. (드라이버는 역시 tsi 짱..)
조만간 스텔스 3번 우드 5s 모델을 수령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어서오렴...
++ 퇴근하고 실물도 사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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