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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 웨지 풀스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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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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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21 11:18:31
조회: 12,59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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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피칭이하 채들 위주로 연습중인데 한 가지 의문사항이 있습니다

48도 웨지는 풀스윙을 하면 100미터에 딱딱 떨어지는데 52도는 90에서 70사이 거리가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52도 웨지가 원래 좀 다루기 힘든 채인지 궁금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마 백스핀 양에 따라서 거리가 다를꺼에요.
스크린에서 연습하신거면 백스핀 양이 정확하지 않을테니 거리 내는것보다 스윙을 일정하게 하는거 위주로 연습하는게 좋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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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채가 누울 수록, 스윙시 약간만 달라져도 공의 탄도와 거리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거 같습니다.
저는 52도는 그나마 일정한데, 56도 잡으면 비슷한 현상(20미터 편차)이 나타나더라구요.

아울러 공에 따라서도 다르답니다. 우레탄 커버냐 아이오 머시기 커버냐에 따라서 발사각과 백스핀 량이 달라진다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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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그래서 50,56도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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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웨지는 칠수록 어렵더군요.
풀스윙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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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52도만 거의 사용합니다 풀스윙 100미터 좀 때리면 110까지 나가는데 100미터 이내는 다 52도만 씁니다 56도는 어쩌다한번쓰고 60도는 거의 안써서 팔았습니다 ㅎ 그냥 자기가 연습하는 거에따라 편한채가 따로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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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딱 똑같으시네여. 52도 100m , 세게치면 110. 100미터 이내는 다 52로 카바. 저는 꼭 띄워야만하는샷이랑 벙커는 60도로치고요. 45도 P가 120m 이라서 110~115 용으로 48도 씁니다. 풀파워52도는 정확성이 떨어져서요 ㅎ. 그래서 48, 52, 60 들고다니는데,, 변태같은 웨지라고 구찌먹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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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젠틸레 웨지로 바꾸고 나서 거리가 안나네요..
그전 클리브랜드 이런건 50도 100미터 봤었는데
젠틸레 웨지 50도는 90미터 겨우 나가네요..
샤프트도 같은데.. 왜 그럴까요..
피칭이 120미터라 갭이 큽니다..
웨지샤프트도 그라파이트로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스윙웨이트라도 높여볼까해서 납테이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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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50도 이상의 클럽(웨지)는 풀 스윙용이 아닙니다.
주 용도가 어프로치이므로 풀 스윙 거리보다는 목적하는 거리(예를 들어 30m...50m..)를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56도로 30미터, 50미터를 치는 스윙 크기를 만들고.....
같은 스윙크기로 52도를 치면 10미터 정도 더 나간다...는 느낌으로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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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로프트가 누워있는 경우, 다른 아이언들에 비해서 심리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퍼올리는 스윙(스쿠핑)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어서 잘 압니다. 헤드 모양 때문에 나오는 심리적인 현상이고, 그래서 실제로는 다른 아이언과 조금 다른 스윙일 수 있습니다. 웨지 헤드가 롱아이언이나 우드처럼 생겼다고 생각하고 한번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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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8도는 풀스윙만 하구 52도는 90미터 이하로 다 보내는데

 48도로 80미터까지 커버하고 52도로 70미터 이하 커버 해야겠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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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최대 48도 110m, 52도 90m, 58도 70m보고 칩니다.
(풀스윙은 아니며, 백스핀을 좀 먹여가며 치는 타입입니다.)
웻지류 풀스윙은 위험할수 있으니 본인의 컨트롤 최대거리를 정해놓고 10m단위로 칠 채를 정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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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피니시를 잡지 말고 해보세요. 그게 훨씬 방향과 거리가 일정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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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애초에 웨지 풀스윙을 안하는걸로 방침을 바꿨습니다 ㅎㅎ
투어 프로들도 웨지 4개씩 들고 다니더라구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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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45도 이상의 로프트를 가진 클럽은
어드레스에서 공의 위치와 임팩트 시점에서 명치의 위치가 1센치만 바뀌어도
발사각이 크게 변화 합니다. 게다가 좋은 릴리즈를 가진 골퍼는 로프트가 많이 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순간적인 헤드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스핀 회전수도 매우 올라갑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바운스가 땅을 밀어내는 작용이 원할하면 할 수록 탄도도 스핀의 양도 늘어납니다.
우선 생각을 바꾸셔서 공을 놓는 위치를 크게 2~3 개로 나누어서 사용해보시고
거리재현성을 확인하시어  넓은 폭의 캐리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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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감합니다. 공 위치에 따라서 탄도와 거리가 천차만별이지요. 그리고 56도 정도의 웨지들은 뒷땅 위험도 높아서 연습량이 많이 따라줘야 됩니다. 하루 연습량의 1/3 은 웨지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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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60도 웨지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활용하는데요.
자만하는 순간!... 탑볼로 공든탑이 무너진 경험을 ..
어제 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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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이제 20미터 이내 그린 사이드는 피칭이랑 56도를 같이 가지고 가서 라이 상황 보고 굴립니다. 스트레스가 적네요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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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감합니다. 저도 어프로치 풀샷 거리가 날마다 20미터씩 차이 나서 스트레스였는데 어느정도 답이지 않나 싶습니다!!

https://youtu.be/ckJGVfikH5k
하프로님 설명이 도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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