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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구력 5년 정도의 평균 월 1회 필드 나가는 직딩입니다.
기존 드라이버는 심맥스였고, 연습량이 문제라 생각하여 바꿀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딜바다 골포에서 본
1.'코브라 ltdx 사용 후기들'을 보고 자극을 받고
2.'몸이 아닌 장비 탓'이란 말에 용기를 얻은 후
3.'지X켓 할인쿠폰' 덕에 어느 순간 결제 완료.
택배 도착한 날, 오후 부킹이 되어 있어서 바로 필드로 들고 나갔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일주일 전 필드에선 드라이버 거리와 방향이 대칭되서 말썽이였는데
도그렉 홀, 산 넘기려는 욕심이 과했던 한 홀 빼곤 전부 페어웨이.
거기다 약 3개 정도 샷은 거리와 방향이 기가 막히게 들어가서, 말 그대로 멀리 똑바로 날라갑니다.
내가 본 대로 날라가는게 무슨 말인지를 알 수 있네요. (캐디 말로 거리는 220 ~ 240m)
임팩트때 걸리는 느낌없이 헤드가 공을 쭉 밀고 나가주는 느낌이 드네요
보통 페이드 구질인데 후반에는 자신감이 붙어서 드로우도 구사해 봅니다.
될 거 같다고 생각하고 쳤는데 되네요.
매번 같이 가는 동반자도 놀라고, 샷 날린 스스로도 깜짝 놀라는 날이였습니다.
다만, 잘쳐서 잘날라가는 건지, 아니면 약간의 미스샷도 잡아주는 건지까지는 판단이 안됩니다.
지역이 촌구석이라 인근에는 시타 할 장소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출시되는 스텔스, 로그 등과 비교할 방법도 없습니다만
후기만 믿고 지른 결과가 좋았네요. 이상으로 주관적 필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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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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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장비 영입 하시고 좋은 결과 성취 하신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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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이버의 가장 큰 장점은 관용성 모델임에도 불구하도 상대적으로 컨트롤이 쉬운 거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