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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 궁금하실분 계실듯하여 스마트폰으로 사용기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사진상에 한장 빠졌는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샤프트는,
핑 슬리브: 벤투스 벨로코어 블루 5R, TR블루 5R
테일러 메이드 슬리브: 벤투스 벨로코어 블루 5R, TR 블루 5R
헤드는 G425 MAX vs 스텔스 입니다.
모두 10.5도 세팅입니다.
벨로코어 TR 부터 말씀 드리면 블루와 블랙 중간 느낌입니다. 당연히 신제품을 그렇게 설계을 했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게 당연하겠지요? (블루, 레드, 블랙 다 쳐봄)
전제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필드기준 비거리는 210-240M, 평균 220M정도 치고 있고
2015년 4월에 처음 채잡아서 현재 구장 난이도에 따라 76-85 안쪽으로 치고 있는 주관적인 제 기준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구요.
드라이버는 대략 14번 친다고 가정했을때 노멀리건 기준 죽는 경우는 거의 잘 없는 편입니다. (뭔가 스윙 교정중이거나 할때는 좀 죽습니다.)
그냥 스코어 운동은 시원하게 후려서 스트레스 날리자쪽보다는 스코어에 집중하자는 주의이고 특별한 강점을 살리기보다는 약점(실수)이 없는 골프를 하자는 주의입니다.
1. 타구감(부드러움 기준)
블루 5R > TR 블루 5R
2. 샤프트간 비거리
블루 5R = TR 블루 5R 큰 차이 없음
단, 탄도가 더 낮은 분이라면 블루 TR 5R이 약간 더 갈것으로 추정
3. G425 MAX vs 스텔스
- 비거리: 스텔스가 5~10yd 증가
- 안정성: 원래 비거리 포기하고 안전하게 스코어 관리하는 스타일이라 잘 안죽여서 둘다 안정성 좋음(심맥스 2부터 좋았다고 생각)
- 소리: 개취이지만 G425 목탁, 스텔스 퍽
- 타감: G425 MAX 금속 때리는 느낌, 스텔스 금속+플라스틱 섞인 무언가 때리는 느낌(이게 카본 느낌이라죠?)
- 내구성: 스텔스가 전반적으로 낮을것으로 추정 (뚜껑 날아감, 페이스 카본 기스나 벗겨지게 생겼음)
3. 사용성(후반까지 같은 컨디션 유지 가능성)
블루 5R > 블루 TR 5R(살짝 더 강하게(빳빳하게) 느껴짐 벤투스가 SR이 있다고 가정하면 SR 느낌으로 후반까지 전반 컨디션으로 버틸수 있을지 가늠하기 여려움, 경험상 부담되어 스코어 영향 있을것 같음)
4. 저의 결론
두 채 모두 잘 안죽고, 스텔스가 비거리가 살짝 상승하였고 원래 전통적인 핑 유저(드우유)이지만 신제품 나올때까지 헤드는 스텔스로 갈아탄다. 그리고 샤프트는 블루 TR 이 신제품이지만 타감이 블루 5R 대비 빳빳하고 비약적인 비거리 차이가 없으므로 블루 5R을 사용한다.
핑 신제품이 나오면 쳐보고 또 결정한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주관적인 답 드릴께요
이상입니다. 끝.
사진상에 한장 빠졌는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샤프트는,
핑 슬리브: 벤투스 벨로코어 블루 5R, TR블루 5R
테일러 메이드 슬리브: 벤투스 벨로코어 블루 5R, TR 블루 5R
헤드는 G425 MAX vs 스텔스 입니다.
모두 10.5도 세팅입니다.
벨로코어 TR 부터 말씀 드리면 블루와 블랙 중간 느낌입니다. 당연히 신제품을 그렇게 설계을 했으니 그렇게 느껴지는게 당연하겠지요? (블루, 레드, 블랙 다 쳐봄)
전제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필드기준 비거리는 210-240M, 평균 220M정도 치고 있고
2015년 4월에 처음 채잡아서 현재 구장 난이도에 따라 76-85 안쪽으로 치고 있는 주관적인 제 기준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구요.
드라이버는 대략 14번 친다고 가정했을때 노멀리건 기준 죽는 경우는 거의 잘 없는 편입니다. (뭔가 스윙 교정중이거나 할때는 좀 죽습니다.)
그냥 스코어 운동은 시원하게 후려서 스트레스 날리자쪽보다는 스코어에 집중하자는 주의이고 특별한 강점을 살리기보다는 약점(실수)이 없는 골프를 하자는 주의입니다.
1. 타구감(부드러움 기준)
블루 5R > TR 블루 5R
2. 샤프트간 비거리
블루 5R = TR 블루 5R 큰 차이 없음
단, 탄도가 더 낮은 분이라면 블루 TR 5R이 약간 더 갈것으로 추정
3. G425 MAX vs 스텔스
- 비거리: 스텔스가 5~10yd 증가
- 안정성: 원래 비거리 포기하고 안전하게 스코어 관리하는 스타일이라 잘 안죽여서 둘다 안정성 좋음(심맥스 2부터 좋았다고 생각)
- 소리: 개취이지만 G425 목탁, 스텔스 퍽
- 타감: G425 MAX 금속 때리는 느낌, 스텔스 금속+플라스틱 섞인 무언가 때리는 느낌(이게 카본 느낌이라죠?)
- 내구성: 스텔스가 전반적으로 낮을것으로 추정 (뚜껑 날아감, 페이스 카본 기스나 벗겨지게 생겼음)
3. 사용성(후반까지 같은 컨디션 유지 가능성)
블루 5R > 블루 TR 5R(살짝 더 강하게(빳빳하게) 느껴짐 벤투스가 SR이 있다고 가정하면 SR 느낌으로 후반까지 전반 컨디션으로 버틸수 있을지 가늠하기 여려움, 경험상 부담되어 스코어 영향 있을것 같음)
4. 저의 결론
두 채 모두 잘 안죽고, 스텔스가 비거리가 살짝 상승하였고 원래 전통적인 핑 유저(드우유)이지만 신제품 나올때까지 헤드는 스텔스로 갈아탄다. 그리고 샤프트는 블루 TR 이 신제품이지만 타감이 블루 5R 대비 빳빳하고 비약적인 비거리 차이가 없으므로 블루 5R을 사용한다.
핑 신제품이 나오면 쳐보고 또 결정한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주관적인 답 드릴께요
이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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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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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샤프트가 4개인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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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테스트 해볼려고 4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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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블루보단 TR이 더 맘에 듭니다.......디자인이 더 이쁘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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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짝 야들야들한걸 좋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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