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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를 잘 쓰지 않고 고정하여
치는 몸 상체를 활용한 안좋은 폼인데
200미터정도 안정적으로 티샷이 됩니다.
정타 80프로수준
그런데 하체를 쓰고 싶어서 폼을
배운대로 예쁘게 돌리면 정타 확률이
40프로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잘맞으면 230~40미터
예쁘게 연습을 더 해야할까요?
아니면 조금 부족해도 잘맞는 자세로 할까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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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좋은 자세가 좋은 스윙 좋은 정타를 만든다 생각합니다 안좋은 자세는 당장 어떤 보상 동작을 하여 공은 맞지만 결국은 또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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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후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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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인데 200미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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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2번이 이상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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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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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으로 정타내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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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들의 큰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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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자로 생각합니다. 왜냐면 사람마다 신체 능력이 다 달라요. 유연성. 근력 이런게 다 다른데 항상 같은 스윙 폼만 하려고 하죠. 저는 자기 몸에 편하고 잘맞는 스윙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골프는 스코어게임 아닌가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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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공이 스승이긴 하지만... 정타로 200m면 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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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리고 방향잡는게 시간낭비 덜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