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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잠시 왔습니다.
6/1에 금강 CC, 6/3에 더크로스비를 오후티로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곳 다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린/페어웨이 관리나 캐디 수준 괜찮았습니다.
금강은 그린 스피드 2.7~8정도로 보였고, 더크로스비는 2.4~2.5 수준이었습니다. 두 곳 모두 가뭄이라 그런지 그린이 딱딱하긴 하더군요. 그린이 공을 안 받아 주는 건 아닌데 디봇 자국이 얕게 생기더라고요.
그린피, 한국 비싸긴 하네요 ㄷㄷㄷ
6/1 금강에서는 30만원을 훌쩍 넘게 냈고, 6/3 더크로스비에서는 그나마 싸서(?) 20 중반이더군요.
하루빨리 그린피 정상화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싱가포르에서 25불 내고 치다가 10배 넘게 내니 적응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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