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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홀로 골프족이고 집에 또 아기가 있어 거의 1인 조인으로만 치다보니
딱히 예약할 일이 없이 골프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골프에 관심을 가지기에 입문시켰고,
7월중에 첫 라운딩도 나가볼까 하는데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린이집 가야하는 아기가 있어서 새벽티나 저녁티는 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근데 새벽티나 저녁티가 아니면 예약하기가 어렵네요 ㅠ
정녕 10시대 티는 전설속의 유니콘 같은 건가요?
저같은 예약 똥손이 예약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속이 탑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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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프장들 운영 체계상 10시대 티는 잘 없어요. 1부가 다 끝나야 2부티가 시작되는데 보통 11시는 넘어야 시작되거든요.. 3부제로 운영하는 구장들은 간혹 10시 전후 티가 있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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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초에 시간자체가 없었던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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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민을 하셨었네요. 일반적인 골프장들은 10시티가 없고 심지어 9시티도 있는경우 거의 못봤습니다. 보통 빨리잡아야 11시 50분 정도 티들이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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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늘 궁금했던건데.. 8분이고 9분이고 계속 출발시키면 될 것 같은데 굳이 1부 2부로 나누는 이유가 뭔가요? o_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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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짜리 골프장이라고 가정했을때, 아웃코스(9H), 인코스(9H) 각각 출발시키다가, 어느 시점에 아웃코스 끝낸 팀이 인코스로 들어가고, 인코스 끝낸 팀이 아웃코스 들어가야 하는 시간대가 생기죠. 그때는 원칙적으로는 새로운 팀을 출발시키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위 남여주 표에서는, 6시20분팀은 8시40분팀 뒤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새로운 팀은 출발 못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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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렇군요.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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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마다 1부 첫티타임은 다 달라요. 예전에는 해뜨는 시간 맞춰서 시작했지만 요즘은 해뜨기 전에 나가기도 하고 느긋하게 시작하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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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설명 감사합니다. 확실하게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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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한국의 골프장 운영방식은 아마도 일본 운영방식을 가지고 왔을 거 같긴 합니다. 거기에 나인홀 치고 나서 그늘집 운영의 극대화를 위한 나름의 노하우들도 있구요(팀이 잘 빠져서 쉴 시간이 없으면 오히려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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