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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이 좋은 퍼터 == 직관적인 퍼터 == 피드백이 좋은 퍼터 =/= 타구음이 좋은퍼터 =/= 직진성이 좋은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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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앞땅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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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05 14:04:39
조회: 4,57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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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다음 퍼터를 찾기 위해 주변 피팅센터와 양판점을 들쑤시고 있습니다. 

 

언젠가 주변을 보면 공 좀 친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CS퍼터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백돌이 시절 지인께 물려받은 센터퍼터를 어떻게 노력을 해봐도 내 스타일은 아니라는 결론으로

후배에게 물려줘버렸는데...

그 때의 느낌으로는 타감과 타구음이 먹먹해서 어떻게 쳤는지 감각이 손 끝에 남지가 않아서 어렵다는 인식을

가졌습니다.

 

어제는 센터샤프트 형식의 테일러메이드 트러스 퍼터를 쳐보고 결제 직전까지 갔다왔습니다.

타구음은 아직 잘 와닿지가 않지만,  공을 친다음에 열렸는지 닫혔는지가 너무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채로 치면 2미터 이내에서는 무조건 넣을 수 (는 없겠습니다) 있겠다는 자신감도 느껴졌네요.


센터샤프트 사용하시는 회원분들께서 특별히 애착을 가지시는 모델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올초에 저도 센터샤프트 퍼터에 꽂혀서 중고로 베티나르디 이노바이 3.0 CS 퍼터를 영입했었는데, 불과 3개월만에 당근을 했습니다...
직관적이고 타감, 피드백 등등 말씀대로 다 좋은데, 연습량이 확실히 좀 더 있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10년 넘게 몸에 밴 습관과 자세가 쉽게 바뀌지도 않는 것도 느꼈습니다.
지금은 무겁고 넙대대한 핑 2021 하우드 퍼터를 구매해서 2nd 퍼터로 잘 사용중입니다 (물론 1st는 베티 SS28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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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CS 퍼터는 테이크백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싶었습니다.
푸른잔디님의 말씀대로 연습량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절대로 스탠스 셋업의 직선으로 칠 수 없는 퍼터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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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븐롤 ER10 쓰는데 전혀 불만없었으나, 우연히 시모어 미니자이언트 시타해보고 센터퍼터 매력에 빠졌습니다. 직선기준 그냥 앞 20cm까지만 똑바로 보내자라고 생각하고 직선스트로크로 때리니깐 그냥 다 가운데로 가더군요~ 센터퍼터가 예민하다? 시모어는 예민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ㅋㅋ
결제직전까지 갔으나 그노무 간지가 뭔지...ㅜㅠ 시모어 포기하고 다른 센터퍼터 보다가 이번에 스카티 팬텀X 5S 구매했는데..이놈은 또 겁나 예민하네요 -_-;;; 대충(?)치니 다 열려맞습니다. 공1~2개 오른쪽으로...
며칠동안 적응할겸 연습하면서  20cm만 똑바로 보내자...라고 하니 이것도 세상정확하네요~
이븐롤 ER10과 비교하면 이븐롤은 대충쳐도 똑바로 가나 팬텀5S는 엄청 신경써야 합니다. 이번에 느낀게 이븐롤 참 좋은퍼터구나..란걸 많이 느꼈습니다~
단 조작성은 이븐롤보다 월등히 좋네요. 라이 있는 경사에선 오히려 어렵지만 만들어치는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아~ 스코어는 산으로 갈듯 ㅜㅜ)
센터퍼터에 대한 호기심으로 영입하시고싶으시면 시모어 미니자이언트 강추합니다~ 제가 추천해서 구매한 120돌이 친구....스크린에서 보니 퍼터 쉽게쉽게 잘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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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시모어 퍼터 , 헤드 뒤에 붉은 점이 있는 것 말씀이시지요?  좋은 인상이 있어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ㅎ
이븐롤은 평가를 찾아보면 헤드 패턴의 효과로 직진성은 좋지만 거리가 줄어서
10야드 이상의 퍼팅은 어렵다는 말씀들이 있었는데 사무조교님께서는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스코어가 산으로간다고 해도.. 입산을 했으니 반드시 하산하기 마련 아니겠습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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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븐롤 쓸때 거리감은 좀 어려웠는데 계속 그거만 쓰니 나중에는 숏펏, 롱펏 구분없이 크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ㅋㅋ
물론 저는 실력부족으로 1펏 홀아웃에 집착하기보단 1펏 컨시드 목적으로 하기에...ㅋㅋ
그냥 대충쳐도 똑바로 가는놈이라서..거리감만 연습했거든요^^ 이븐롤 ER10이 헤드가 좀 크고 무거워서 그 느낌만 잘 적응해도 거리감 조절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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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당근에서 우연히 이름없는 CS퍼터를 발견하곤 호기심에 싸게 구입했습니다. 불과 얼마전에..
집에와서 매트깔고 시타해보곤  "유레카" 를 외쳤습니다.. 핑 앤서, 스캇카메룬 다 필요읍따.. 이게 바로 인생 퍼터다..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필드 나갔는데 직진성 최고.. 근데 거리감을 못잡아 휙휙 홀컵 타고 넘어가는데 ㅠㅠ했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거리감도 잡고.. 저는 대만족 합니다..

    1 0
작성일

크... 인생퍼터를 찾으셨군요.
퍼터에 있어서 저는 난봉꾼인지... 어제의 인생퍼터가 오늘은 아닌게 되고 있습니다.
적당히 만족하고 눌러 앉아야하는데...  호기심이 많아서인지 어렵네요.
왠만한 넥방식은 다 사용해봐서 마지막 외도로서 센터퍼터를 한번 안아보렵니다. ㅎㅎ

    1 0
작성일

어느날 정신차리고 하프백을 보니 퍼터만 5개가 있더라구요... 퍼터는 많을수록 좋다고 어디선가 들었기에 처분 안하고 계속 쌓아두었지요.. 언젠간 퍼터 안되면 돌려가며 쓰려고.. ㅎ
근데 이젠 쪼놈으로 정착하려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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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베티나르디 SS 28센터샤프트 씁니다....
직관적이고 좋습니다... 물론 관용성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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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ss28은 이미 싱글밴드를 가지고 있지요~
센터샤프트로 구입할 수 있었는데.. 후회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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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Lab b2, 시모어 미니자이언트 2개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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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Lab b2 는 시모어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나요?
겉으로는 거의 비슷하게 생겼네요. 라이각을 한계까지 세운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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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타감이 좋은 퍼터 = 통밀링 중량 퍼터
직관적인 퍼터 = 생김새가 끌리는 퍼터
피드백이 좋은 퍼터 = 프리미엄 브랜드 퍼터
타구음이 좋은 퍼터 = 관통/반관통 퍼터
직진성이 좋은 퍼터 = 페이스밸런스 퍼터
이렇게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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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으마으마합니다... ㅎㅎㅎ
백에 퍼터를 일단 5개를 넣으려면 아이언을 다 빼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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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살포시 툴롱 샌디에이고 추천드립니다.
직진성 거리감 다 만족합니다.
퍼터 바꾸고 근 1년간 퍼팅에 자신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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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툴롱 센디에이고가 센터퍼터가 있었나요?
저도 센디에이고와 인디애나 폴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센터퍼터는 아닙니다 ㅎ

    1 0
작성일

아 센터퍼터만 추천 해달라 하실걸 모르고,,,,인생 퍼터를 추천 드렸네요...-_-
죄송합니다~~~

    1 0
작성일

시모어 퍼터 좋습니다
Si2 쓰다가 미눌한테 뺏기고 미니자이언트 들었는데
둘다 좋아요
다른 애들도 괜찮으니 시타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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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시모어 추천이 많네요 ㅎㅎ
시타를 해보려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찾고 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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