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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라운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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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08 17:17:52
조회: 2,91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장마와 더위로 라운드가 좀 뜸했습니다.
주말 2연전 들어갑니다.

근데 아직 와이프에게 말을 못했습니다.
설레임 인지 두려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근두근~~~
콩딱콩딱~~~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한 라운드에 공6개면 충분하다니 부럽습니다.

    3 0
작성일

댓글보고 한 더즌 더 챙겼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ㅋ

    1 0
작성일

ㅎㅎ 와이프께 얘기 안하셨다니 와닿네요.
저도 다음주, 다다음주 주말 나가는 것 아직 얘기안했는데..

    1 0
작성일

내일 아침 일찍 마눌님 있을때, 전화 받는척을 합니다.
"네? 네네. 아 예.. 그렇죠.  네네 됩니다. 가야죠.."
전화 끊고, 인상 찌푸립니다. 와이프가 왜냐고 물어볼때까지.
"아. 씨 갑자기.. 전무님이." 불필요한 자세한 설명충은 구라칩니다.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이때 입술이 웃지 않게 이를 악뭅니다.

"에이. 갑자기.. 다녀올게.."

준비하며 혹시 웃으면 걸립니다. 끝까지. 주말 근무 요청 받은 기분을 상상하며...

    3 0
작성일

ㅂㄹ을 탁치고 갑니다 기가 맥히네요!

    0 0
작성일

ㅋㅋ "알아서 해라"해서 알아서 잘 다녀왔습니다. ㅋ
다녀오니 말을 안걸어서 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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