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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손목을 신경써서 칠때 탑입니다. 길게뺀뒤 살짝 코킹을 하며 듭니다. 하프스윙 정도의 느낌이며 대체로 아이언 제 거리를 갑니다.
3번은 요새 프로님과 교정 중인 탑의 모습으로 약간 엉성한 점을 감안해주세요. 하이탑에 클럽이 타깃방향이 아닌 살짝 11시쪽을 향하도록 접시를 완전히 받치려고 하는 모습인데, 손목이 탑에서 살짝 넘어가며 좀 어정쩡한 모습입니다. 오른 팔꿈치도 좀 더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오른 겨드랑이를 조여야하는데 몸통이 두꺼워선지 잘 안됩니다. 네. 진짜 안돼요 ㅠ
구력이 10년쯤 되다보니 위 세개 중 어떤 거든 그럭저럭 바꿔가며 칠순있습니다. 근데 저 백스윙 탑에서 딸깍 넘어가는 손목은 다 마찬가지여서 고민이네요. 3번이 능숙해지면 테이크백부터 채가 왼손바닥에 밀착돤 상태로 클럽 무게 때문에 손목 넘어가는게 없어질거라하더군요. 그리고 헤드의 방향도 살짝 하늘을 보는게 가장 좋으니 좀 더 해보자고 합니다.
홀로 연습하던 1년여건 8자스윙이 심해져 크로스오버가 나오는 바람에 약간 가파른 백스윙으로 교정중인점은 감안해주셔요.
3번은 제 느낌에 거의 채를 수직으로 무게로 떨어뜨리며 몸통을 회전하는 형식인데 거리는 잘나지만 일관성이 있을까 고민이되네요. 그냥 2번처럼 살짝 코킹하며 드는게 골프 편하게치자는 제 주의랑도 맞는거같은데 골포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3번이 능숙해지면 거의 보잉이 될거같은데 그래도 일관성이 있으려나요? 손목 넘어가는건 일단 그립을 좀 세게 잡는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골포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골프 편하게 잘치고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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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님 믿고 가보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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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타이거우즈 할아버지가 와있어도 사진과 글 몇자보고 아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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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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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3번이 좀 더 현대적인 스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노력중인데 잘 몸에 익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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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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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작인 입장으로 탑이 좀 높은거 같습니다. 탑이 높으면 손목관계없이 아웃인 스윙날 가능성이 높지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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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슴다. 조금 플랫하게 바꾸려고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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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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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쪽으로 더 노력해봐야겠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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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번인데 레슨중에 엄청 엉성할껄로 예상됩니다. 사실 저두 레슨중에는 계속 1,2번 왔다가 지금은 아이언은 거의 3번씩으로 다 올리지 않은지가 얼마 안되는데영...말씀하신데로 오른쪽으로 팔을 붙인다는 의미는 뒤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어드레스 상태에서 테이크백시 손이 앞으로 튀어나오는지 계속 체크 하셔야 합니당 그리고 하프쯤에서는 느낌을 회전이다보다 상체를 돌리면서 채를 옆으로 들어올린다라는 느낌으로 하면 될꺼에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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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 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에요 마치 본 것처럼 말씀해주시네요 ㅎㅎ 3번으로 정진해보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