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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역전우승당하는 분위기였죠. 실제로 한타차로 뒤지기도했고.
박지영 선수의 짧은 파 퍼트가 안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바뀐것도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 나이로 20살 선수가 거기서 다시 재역전한다는건 정말 쉽지않은데 대단합니다.
그간 신인이나 우승없는 선수가 마지막날이나 마지막 몇개 홀 박빙시 무너지는거 정말 많이 봤는데 그걸 그냥 이겨내네요. 뭐 어린나이지만 국가대표나 2부 투어는 이미 씹어먹고(?) 온 선수이긴 합니다만..
이제 1승해서 맘편해졋을듯 싶고, 어쩌면 앞으로 이런 편한 기분 바탕으로 더욱 플레이가 좋아지지않을까 기대됩니다.
박지영 선수의 짧은 파 퍼트가 안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바뀐것도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 나이로 20살 선수가 거기서 다시 재역전한다는건 정말 쉽지않은데 대단합니다.
그간 신인이나 우승없는 선수가 마지막날이나 마지막 몇개 홀 박빙시 무너지는거 정말 많이 봤는데 그걸 그냥 이겨내네요. 뭐 어린나이지만 국가대표나 2부 투어는 이미 씹어먹고(?) 온 선수이긴 합니다만..
이제 1승해서 맘편해졋을듯 싶고, 어쩌면 앞으로 이런 편한 기분 바탕으로 더욱 플레이가 좋아지지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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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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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파5에서 물에 빠져 투온실패할때 좀 안타깝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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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인이라 운영능력이 부족한가 했는데 인터뷰보니 박민지 선수가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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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오늘 란딩하면서 유니나 얘기했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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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우승이 처음이지,,,, 이미 우승은 많이 경험한 선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