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2-07-18 22: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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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연습장에 양궁과녁 같은 과녁이 있습니다.
대략 공의 출발점에서 각도를 재어보니 중심은 17~18도, 원 위 꼭대기는 23도 원 아래는 13도 정도가 나오네요.
그동안은 7번 아이언 기준으로 발사각을 18도 정도로 한다는 생각에 7번은 한가운데, 긴 아이언은 밑, 그래서 드라이버는 원 아래보다도 밑을 맞으면 잘 맞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채마다 발사되는 각도는 비슷해야하는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과녁을 만들었다는건 다 가운데다가 맞추라는것일까요?
두서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요지는 과녁의 어디를 맞추는것이 정타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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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없고 과녁 그려진 천만 하나 달린 연습장에서는 그냥 치는 감만 보셔야 해요. 타석이랑 표적간의 거리에 따라 각도가 변경되는 부분도 있고요. 거기선 구질 발사각 이런거 전혀 알 수가 없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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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내에선 뒤에서 에임하고 그 방향대로 천에 맞는지 위주로 타점 확인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실내에선 아무래도 탄도까지 확인하긴 어렵고 클럽별로 차이가 나는지 참고만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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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 보는 습관 들면 필드에서 헤드업으로 고생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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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의 스윗스팟에 맞추면 정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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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페이스가 하늘을 향하고 그립이 타겟을 향하도록 바닥에 둔다음 페이스가 바닥과 평행하게 되도록 밟았을때 그립끝이 향하는 각도 정도 이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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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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