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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힐드로 구장에 오랜만에 갔었는데.
하필 뭔 대회를 한다고...티도 다 뒤로 빼놓고...ㅠ 잘치시는 분들이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1. 공이 잔디속에 파묻힐 정도로 페어웨이 잔디가 있는건 좋은데. 잔디속에 파묻혀있지만 잔디위에 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대로 다운블로우로 치게 되면 클럽이 땅쪽으로 더 파고들 때가 있더라구요.
2. 이건 구장과는 상관이 없는 질문인데.
오전에 일 좀 보고 오후티를 쳤는데. 어제는 오른발 안쪽이 들리면서 스웨이가 엄청 나더군요. 전반 7-8홀까지는 그런대로 쳤는데. 이후 그증상이 나온뒤로
제대로 컨텍을 못하겠더라구요. 평소 라운딩보다 러프가 엄청 길고 그런곳에서 치다보니...체력적으로 지친거 같기도 한데.
문제는 이런 스웨이를 인식을 하지만 필드에서는 어떻게 극복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ㅠ)
혹시 팁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다음 라운딩에 한번 적용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쿼트를 하루에 100개 이상 하자...라고 지금 외치면서 글을 쓰고 있음)
하필 뭔 대회를 한다고...티도 다 뒤로 빼놓고...ㅠ 잘치시는 분들이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1. 공이 잔디속에 파묻힐 정도로 페어웨이 잔디가 있는건 좋은데. 잔디속에 파묻혀있지만 잔디위에 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대로 다운블로우로 치게 되면 클럽이 땅쪽으로 더 파고들 때가 있더라구요.
2. 이건 구장과는 상관이 없는 질문인데.
오전에 일 좀 보고 오후티를 쳤는데. 어제는 오른발 안쪽이 들리면서 스웨이가 엄청 나더군요. 전반 7-8홀까지는 그런대로 쳤는데. 이후 그증상이 나온뒤로
제대로 컨텍을 못하겠더라구요. 평소 라운딩보다 러프가 엄청 길고 그런곳에서 치다보니...체력적으로 지친거 같기도 한데.
문제는 이런 스웨이를 인식을 하지만 필드에서는 어떻게 극복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ㅠ)
혹시 팁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다음 라운딩에 한번 적용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쿼트를 하루에 100개 이상 하자...라고 지금 외치면서 글을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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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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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상시처럼 다운블로우하면 뽕샷 나올겁니다. 라이 자세히 안보고 쳤다가 겪은 적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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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두라는 강의를 본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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