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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분들이 생각하는 손맛 아이언 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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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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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8-21 20:55:09
조회: 7,858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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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릭슨 z565 아이언을 사용 중입니다.

565도 엔도포징oem 제품으로 손맛채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다른 손맛 아이언도 궁금해져서요.

혹시 골포 여러분이 생각하는 손맛 아이언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용 해본것 중에 미즈노 MP18SC가 좋았습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엔도 포징에 대해 환상이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통단조 채들은 거의 손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머슬처럼 스윗스팟이 두꺼울수록 타감이 좋고요..
양산채중엔 포틴같은 채가 타감이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무른감의 일본 클럽들보다 미국브랜드의 약간 딱딱한 타감이 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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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노다지님은 무슨 아이언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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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금은 0211st 씁니다.

    1 0
작성일

미천한 제 기준에서는 벤호건시리즈. 캘러웨이 레가시블랙. PRGR TR-500, 골든레이쇼 GT-02 ,에폰 302. 포틴550정도 입니다.
손맛이 손맛도 손맛이고 타구음도 많이 작용하니 개인차가 있는것 같네요.

    1 0
작성일

샤프트 무거우면 헤드 무개가 잘 느껴지고 정타 맞을때 손맛이 잘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1 0
작성일

샤프트가 무거우면 더 잘느껴지는군요

    0 0
작성일

손맛이 아니라... 그냥 귀로 느끼는 겁니다.

연철단조들이 소리가 좋아서 그렇게 손맛이나 타감이 좋다고 느껴지는 거지 귀막고 들으면 구분 못 합니다.

그렇게 손맛, 타감 강조하는 미즈노에서도 스스로 밝힌 내용이기도 하고요.

단순히 소리 좋은 연철 단조 헤드에 부드러운 샤프트, 푹신한 그립 씌우면 타감이나 손맛은 다 좋아 집니다.
(샷의 결과는 물론 보장 되지 않습니다)

또한 단조/주조의 구분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쇠가 부드러워서 공이 더 머문다는 게 말이 안 되는 내용이기도 하고 쇠가 부드러우면 일단 샷부터 이상해지고 거리도 짧아질 겁니다.

    3 0
작성일

저는 찹쌀떡 소리 좋아합니다. 미즈노 팬입니다.

    2 0
작성일

저도 미즈노 소리 굉장히 사랑합니다. 얘네는 심지어 주조조차 사운드에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하물며 연철 단조들 소리는 정말 청명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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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벤호건 채의 경우 확실히 면이 닿는 느낌이 나고 부드럽더군요
단조는 대부분 타감은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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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골든레이쇼 gt-02 추천합니다.

    1 0
작성일

최고의 손 맛은 정타 ㅎ

    6 0
작성일

Z765 쓰고 있는데 손맛 좋다는건 모르겠습니다. 최고의 타감은 타이틀 712AP1 이었습니다.

    1 0
작성일

에폰303, 포틴510, 브리지스톤201cb

    1 0
작성일

동호회 활동 하면서 여러 아이언을 접하고 있는데, 젠4 0311st 머슬백 쓰고 나서 부터는 다른 아이언 타감은 기분나쁘게 느껴질 정도에요
나이키 초기 모델 forged blade 한 분이 쓰시는데, 이거는 진짜 느낌 좋았어요. 헤드가 정말 작아서 정타 맞을시에만요.
타감은 머슬백이 최고인거같아요

    1 0
작성일

나이키 베이퍼프로콤보 s300 아이언이요.
사용중인채는 V300 6 950R입니다.
관상용 나이키 아이언이지만 연습장에 7번 가지고 가서 가끔 치면 묻어나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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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써본채 중에서는 포틴 fh1000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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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써본채중에는 rd08 좋아요

    1 0
작성일

최고의 손맛은 정타입니다 ^^ 스윗스팟에 맞으면 진동이 없어서 깨끗한 타감이 느껴집니다.
야구배트의 경우 왼손집게와엄지손가락으로 손잡이 부분 배트끝을 잡고
드럼스틱 같은걸로 야구배트 젤 끝(손잡이반대편)에서부터 두들기며 올라오다보면 잔진동이 느껴지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거기가 스윗스팟이고요, 거길 지나면 어김없이 다시 잔진동이 시작되죠.

암튼 정타가 났을 때 깨끗한 타감이 부드럽냐, 쫀득하냐, 품어주냐, 빡빡하냐에 따라 손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이게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착감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착감인지 손이 느끼는 타감인지 모르겟지만요..

그리고 헤드만의 타감이 아니라 헤드와 샤프트의 궁합에 따라 또 다른거 같아요..

암튼 제 경험으로는
로마로 레이타입알플러스 - 상당히 부드러움(공이 맞긴 한건가? 빈스윙이였나 헷갈릴 정도.,)
테메 p770 - 타감이 별로 뭔가 잘 안맞은거 같은데 결과는 좋은..
에폰 AF506 - 부드럽고 쫀득함의 사이 그 어딘가..
뉴레벨 902 - 쫀득쫀득
포틴 TC530 -  묵직한 부드러움
뉴레벨 623M - 쫙붙어감기는맛
요정도만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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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벤호건 99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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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z5시리즈는 포켓때문에 소리가 별로에요 7시리즈로 가세요

    1 0
작성일

저는 코브라 스피드존 원렝스 헤드에
KBS c taper 130 x 달려있던 바로 전 클럽이여.

디봇 이쁘게 떠진 머슬보다 완벽한 타감을 선사해주더군요.

    2 0
작성일

제 인생 아이언 jpx921 투어요 ㅎㅎㅎ

    1 0
작성일

로마로 타입알이요...
애나비님 말마따나 이게 맞은건지 안맞은건지 느낌이 정말 안날정도로 묵직한 부드러움~

    1 0
작성일

와이프사 알 플러스 사용중입니다 ㅎㅎ

    0 0
작성일

저는 아이언 돌고돌다 z765로 돌아왔어요,
손맛은 둘째치고 결과물이 제일 낫더라구요.

    0 0
작성일

로마로 레이 알 영입했는데 위에서 말씀하시는것 처럼 느낌이 다 비슷하시네요.

저도 빈 채 휘두르는 듯 한 느낌이라 약간 어리벙벙 하더라구요. 가운데 비어서 연습하면 쓱 지나가는 채처럼 말이죠.
예전부터 오래 쓰던 야마하 아이언이 일본 단조채라 비슷할 줄 알았는데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적응이 좀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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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손맛은 포틴 TB-5 죠..

    0 0
작성일

미우라 mb101
비싸서 그렇지..  정말 좋습니다

    1 0
작성일

오우 마우라... 넘사벽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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