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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터 그립 교체 이후 퍼터가 너무 좋아졌어요.
토요일 평균 퍼트 수 2.0, 일요일 1.9 회
요즘 라운딩 하면 쓰리펏은 한 라운딩에 1~2회 할까 말까..
같이 가신분들이 깜짝깜짝 놀라네요,, 그린이 어려운 구장이어서 다들 쓰리펏할 때 저 혼자 붙이고 땡그랑 반복,,
원래 가까운 퍼터도 못넣는다고 놀림 많이 받았는데,, 어깨에 힘좀 들어갔습니다.
2. 드라이버 훅을 교정하기 위해 스윙을 골반을 살짝 열고 하니 기존 어드레스와 동일 하게 할 경우
푸시가 나서 기존보다 살짝 왼쪽을 보니 예쁜 스트레이트 성 페이드가 걸리네요.
깎아친다는 느낌을 몰랐는데.. 드디어 훅을 탈출한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과 어드레스 방향이 달라져서 조금 어색 하긴 하네요
스윙에 자신감이 붙으니 스윙스피드도 빨라지면서 거리도 늘었습니다. 한 두번 죽은 것 제외하면 220~250 정도 친듯 합니다.
3.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퍼터와 드라이버가 잘되니 잘맞던 아이언이 하늘 나라로..
스윙이 바뀌면서 아이언도 영향을 받았는지 우탄 , 채를 빨리 돌리려고 하면 뒷땅이 남..
칠때는 몸이 너무 빨리 도나? 채를 더 빠르게 돌려야 하나 고민 하다가 뒷땅과 우탄 작열...
아마 드라이버 처럼 스윙이 아웃인으로 들어오면서 기존에 보던 것 보다 왼쪽을 봐야 할듯 합니다..
4. 유틸리티와 우드 연습 필요..
4번 유틸과 우드는 자세가 바뀌다 보니 정타 자체가 잘 안나고, 제대로 맞는다 싶으면 훅이 나네요..
다시 매일 아이언과 우드류 연습이 필요할 듯 합니다..
라운딩 할때는 폰을 파우치안에 넣고 다니니 사진 찍기가 쉽지가 않네요.. 아래는 토요일날 라운딩 했던 1번홀 사진 입니다..ㅎㅎ 절벽위에서 치는 풍경이 압도적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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