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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MB를 9년 정도 쓰다가 이제 좀 놓아줄 때가 된거 같아 한달전에 T100을 들였습니다.
그 후에 필드 기회가 두번 있었는데 두번 다 우천 라운드라 712MB를 그냥 썼고, 지난 주말에서야 처음으로 필드 데뷔시켰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172m 파3에서 40센티로 붙여서 컨시드 버디, 125m 파3에서 3m로 붙여서 원펏 버디...
거리는 MB보다 한클럽~반클럽정도 더 나가고 관용성면에서도 체감될 정도 좋긴 합니다.
근데 이 관용성이라는게 마냥 기분 좋지만은 않네요? ㅎㅎ 분명히 임팩트 순간 살짝 열려 맞았는데도 가운데로 날아가니 어드레스때 공 살짝 건드렸는데 말안하고 감추는 그런 느낌이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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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때 공 살짝 건드려도 치려는 의도가 있었던게 아니라 문제가 없는지라 클럽은 무죄로 보입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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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클럽은 죄가 없죠 ㅋ.. 동반자들은 굿샷을 외쳐 주지만 민망했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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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12mb 쓰다가 714mb랑 나이키 베이퍼 프로를 쓰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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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에 좀 둔한 편이긴 한데 T100이 가벼운 느낌은 없습니다. MB보다 살짝 무게가 더 실리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타감이나 스윙 차이는 아마도 샤프트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