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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초보시절 연습할 때
"공에 머리박고 공만봐", "퍼팅할때 돌리지마"
등 눈을 땅에 박으란 소리밖에 안 합니다.
연습장에서는 그게 맞는거죠
그런데 필드에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 에이밍, 즉 내가 볼을 칠 방향은 내 눈으로 보고
쳐야 합니다. 스크린 칠때, 연습장 오토티업으로
똑같은 방향만 보고 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맞은 굿샷도 방향이 잘못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2. 드라이버 아이언 스윙할때 스윙궤도를 눈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헤드가 던져질 때
볼이 정확하게 가는가에 대한 시각적인 기억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게 미스샷이 났을 때
빠르게 정렬할 수 있습니다.
3. 퍼팅거리 파악이 용이 합니다. 스크린을 많이 치는 분들은
"캐디가 몇컵입니다." 불러주는 멘트와 스크린에 나오는
숫자에 익숙하여, 라이읽기나 거리측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걸음수로 측정하는 거리와
눈으로 봤을 때 높이, 라이 등의 정보를 합쳐져야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프로 지망생한테 배운 것 중에
하나가 손으로 홀컵까지 던져서 갈만큼의 퍼팅을
해주라는 겁니다. 실제로도 꽤 효과가 있던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제가 눈을 활용하였을 때의 장점이고
때로는 눈을 속이기도 해야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하나만 예를 들면
뒷땅 잘 나는 사람한테
"아이언칠때 볼의 앞부분을 때리라고 합니다."
그럼 뒷땅 안 찍고 정타나옵니다.
여러분들도 치기전에 내가 뭘보고, 어딜보고 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즐거운 골프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초보시절 연습할 때
"공에 머리박고 공만봐", "퍼팅할때 돌리지마"
등 눈을 땅에 박으란 소리밖에 안 합니다.
연습장에서는 그게 맞는거죠
그런데 필드에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 에이밍, 즉 내가 볼을 칠 방향은 내 눈으로 보고
쳐야 합니다. 스크린 칠때, 연습장 오토티업으로
똑같은 방향만 보고 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맞은 굿샷도 방향이 잘못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2. 드라이버 아이언 스윙할때 스윙궤도를 눈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헤드가 던져질 때
볼이 정확하게 가는가에 대한 시각적인 기억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게 미스샷이 났을 때
빠르게 정렬할 수 있습니다.
3. 퍼팅거리 파악이 용이 합니다. 스크린을 많이 치는 분들은
"캐디가 몇컵입니다." 불러주는 멘트와 스크린에 나오는
숫자에 익숙하여, 라이읽기나 거리측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걸음수로 측정하는 거리와
눈으로 봤을 때 높이, 라이 등의 정보를 합쳐져야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프로 지망생한테 배운 것 중에
하나가 손으로 홀컵까지 던져서 갈만큼의 퍼팅을
해주라는 겁니다. 실제로도 꽤 효과가 있던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제가 눈을 활용하였을 때의 장점이고
때로는 눈을 속이기도 해야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하나만 예를 들면
뒷땅 잘 나는 사람한테
"아이언칠때 볼의 앞부분을 때리라고 합니다."
그럼 뒷땅 안 찍고 정타나옵니다.
여러분들도 치기전에 내가 뭘보고, 어딜보고 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즐거운 골프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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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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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컨 어프로치는 볼 앞부분 생각하며 치면 정타가 잘 나오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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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eye hand coordination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결국 운동신경 좋으신 분들은 골프도 잘 치시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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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몸의 오류 갭을 극복하는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