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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용하던채는 타이틀 t100이고 7번기준 34도입니다. 샤프트는 플젝lz5.5 115g이구요.
0311st는 7번이 33도에 kbs tour 120입니다. 무게는 120g이구요.
일단 헤드끝에서 그립끝까지 st가 0.25인치정도 더 깁니다. 로프트도 1도 서있기때문에 거리는 t100보다 많이 갈걸로 생각은 했습니다.
골프존기준 7번아이언이 53~54m/s 165~170정도를 치고있습니다. st는 7번이 55~56m/s 175~180정도가 나오네요.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스핀량이 적습니다. 탄도도 좀 적게나오구요. t100대비 약 2~3도 낮습니다. 샤프트 탓인듯한데 알아보니 kbs tour샤프트의 경우 제법 눌러쳐야지만 탄도가 좀 확보가되고 스윙스피드도 제법 빨라야한다더군요.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생각보다 다루기가 쉽지않습니다. 저같은경우 어느정도 거리가 나가는편이라 우드 및 유틸은 사용하지 않고 아이언만 사용하고 아이언은 자신있는 편으로 t100 4번은 정말 주무기로 치지만 st모델 3, 4번 아이언은 어지간해서는 탄도 확보가 쉽지않네요. 헤드보다는 아무래도 샤프트 탓인 느낌도 들고..
조작성이나 타감 그리고 난이도는 생각보다 단조 블레이드 느낌이 많이들진 않습니다. 머슬백은 이번이 3번째인데 타이틀 mb모델 핑 블루프린트 그리고 이녀석인데 헤드자체 난이도는 블루프린트, mb에 비하면 상당히 쉬운편이고 개인적으로 t100보다도 헤드가 크고 쉬운 편인듯합니다. 다만 확실히 미국클럽 답게 야간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0311t나 p모델의 중공구조 아이언처럼 터지는 느낌은 없네요. t나 p모델은 한번씩 터질때마다 거리가 말도안되게 날라가는 경험이 있어서 불안했는데 이녀석은 그런점은 없네요. 거리가 일정하게 탄착점이 형성됩니다. 각 아이언마다 거리 군집이 아주 좋습니다. 또 미스샷시 머슬백 답지않게 엄청난 피드백을 주진 않습니다. 생각보다 제거리 보내줍니다.
미즈노나 브릿지스톤의 일본 단조채 같은 찹살떡 느낌을 원하시면 아쉬울듯하고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너무 이뿌고 아름답습니다. 아직 필드에서 쳐보지않았지만 조작성이나 느낌으로 봐서는 아직까진 t100의 손을 들어주고싶고 현재는 스크린에서만 계속 사용후 질 들인다음 필드에 들고가서 테스트해볼예정입니다.
어쨌든 0311st 블레이드 단조모델이라고 전혀 어려워하실필요없고 배송비없이 99달러에 이정도 품질의 헤드와 디자인이라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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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갑니다..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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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돈 값 생각하면 아주 좋은 클럽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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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100만원 아래도 이런채 못사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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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성능을 떠나서 밀링으로 깍아둔 헤드의 무늬만 봐도.. 감탄이...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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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이....180m 허미 너무 부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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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치다보니 거리는 조금씩 늘어나네요~ 거리는 타협하면 안되요 내가 7번에서 130친다고 만족해버리면 거리는 더이상 늘지않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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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t100 lz5.5에서 이번에 넘어왔는데 전혀 더 어렵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그리고 너무 예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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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디자인은 뭐..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면에서는 t100의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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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100에서 620MB로 기변해서 사용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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