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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의 경우 그립을 바꾸려니 클럽의 무게중심 변화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매 스윙시마다 무의식적으로 스트롱으로 다시 바뀌고 그러네요.
최근 연습하면서 장갑의 저 부위만 세번째 찢어졌는데
기존에는 없던 현상이고, 손바닥 저 부위에 굳은살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제 그립에 문제가 있으니 같은부위기 저렇게 찢어지겠지요? 혹시 이런 현상이 스트롱 그립에서 자주 발생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그립이 잘못 된 것인지 골포 전문가님들이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에이미조 선생님이 말씀하신 그립 2번이 저 위치인것 같은데)
(그립 바꾸는거 엄청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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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정도 짧게 잡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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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으로 연습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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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이 원인일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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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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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연습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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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스트롱 이면 오른손을 덮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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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너무 butt를 안남기고 잡으셔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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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를 짧게 잡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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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때 그립을 바꿔잡아도 임팩트때는 원래 치던 손모양으로 돌아가니 채가 뒤틀려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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