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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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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백 안쪽 바닥에 그립을 잡아주는 부분이 있는데 오래쓰면 그게 헐렁해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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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서 사용해 본 입장에서 사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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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커버가 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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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직접 카트 운전해서 페어웨이로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데 우당탕 절그럭 절그럭 시끄러운데 사이렌서는 말 그대로 훨씬 조용합니다. 트렁크에 넣어둘때도 마음이 조금 더 편할것 같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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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과는 극과 극이네요. 캐디 분들 불편하겠어요. 잘못하면 샤프트 손상 갈 수도 ㄷ ㄷ ㄷ 감사합니다. 윗분들 덕택에 뽐이 사라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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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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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골핑에 나이키 14구 12만원 짜리 사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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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사이즈 그립을 사용하는 저같은사람은 그립이 두께가 두꺼워서 안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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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조뛸깅님 생각 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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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렌서 넣고 빼는거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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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일렌서에도 의외로 단점이 있군요. 오지오 백들의 젤 장점은 전문 브랜드라는 점, 젤 단점은 동일 디자인/색상의 레인커버가 없다는 점이죠. 저도 고민 고민 하다가 올해 스탠드 백 중에서는 2.5Kg 미만으로 가볍고, 6~8개 섹션이 있으면서 안에 실제 분할통(Divider)이 4개 이상 되는 모델들 중에서 고르고 있습니다. 한국 상황에서는 클럽들이 안에서 엉키면서 마찰 스크래치 나는 것도, 쉽게 넣었다 뺐다 하는 것도 다 고려해야 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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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오 고담 스탠드백/카트백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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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뽀..뽀뽀뽀뽐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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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언니야들이 열라 싫어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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