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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게시판도 골프포럼 뿐이어서 문제가 있대도 그냥 버티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이사와서 좋네요 ㅎ
현재 태국 여행 중이고 별 쫓는 아이님 글 보고 저희 부부 타나시티에서 셀프로 머리 올렸습니다. 한국에서는 캐디 없는 9홀 위주로 두어번 체험했고 18홀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공이 떠줘서 재밌었어요 큰 기대가 없어서 만족스러운 경기였는지도 ㅎㅎ
더웠지만 비용이 착해서 참 좋았어요
돌아가면 동기부여되어 열심히 연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잘치는 모습으로 다시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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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같이 취미생활 하시는게 부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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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ㅎㅎ 처음에 신랑이 흥미없어 해서 억지로 연습장 보냈는데 지금은 저보다 열심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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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같이 한다는거만으로 그저 부럽네요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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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져가는 취미가 되었음하는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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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하신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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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신랑 보여줘야겠아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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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추천! | ||


